장청증권은 화친테크(603296.SH)의 ‘3+N+3’ 스마트 제품 플랫폼 전략을 기반으로 사업 다각화 및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초기 연구개발(R&D) 중심의 제조업체 설계 지원 모델에서 제조업자 개발생산(ODM) 모델로 전환했으며, 스마트폰 단일 품목에서 노트북, 태블릿, 웨어러블, AIoT, 서버 등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스마트폰 중심의 이동통신 터미널, PC 중심의 디지털 생산성, 데이터센터 인프라 등 3대 핵심 사업을 기반으로 자동차 전자, 로봇, 소프트웨어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하며 성장 동력을 다지고 있다.
| 주요 제품군 / 사업 부문 | 2026년 출하량 및 실적 동향 |
| 스마트 웨어러블 (무선 이어폰, 스마트워치, 스마트밴드 등) |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 |
| AIoT (스마트홈, XR, 게이밍 기기 등) | 해외 고객향 출하량 지속 확대 |
동사의 무선 이어폰, 스마트워치, 스마트밴드 등 스마트 웨어러블 제품군은 2026년 전체 출하량이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또한 해외 고객향 스마트홈, XR(확장현실), 게이밍 기기 등 AIoT 제품의 출하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이동통신 부문 전반의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
자동차 전자 사업은 스마트 자율주행 기술 및 AI 대형언어모델이 적용된 스마트 콕핏, 제어 장치,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을 중심으로 국내외 고객사를 확대하고 있다.
로봇 사업 부문에서는 3C(전자제품) 제조용 풀스택 로봇 솔루션 구축을 목표로 바퀴형, 데이터 수집용, 휴머노이드, 가정용 청소 로봇 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위탁 생산(OEM) 서비스를 병행하여 사업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동사의 서버 및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는 국내 주요 기업들의 AI 설비투자 확대에 힘입어 차세대 계산 플랫폼 중심의 제품 라인업을 늘리고 있다.
특히 동사의 차세대 데이터센터 핵심 장비인 슈퍼노드 제품은 2026년 2분기 소규모 출하를 시작으로 3분기부터 본격적인 대규모 인도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인 고성장이 기대된다.
| 구분 (연도별 전망) | 2026년 전망 | 2027년 전망 | 2028년 전망 |
| 매출액 (억 위안) | 2,130.99 (24.3%) | 2,632.34 (23.5%) | 3,155.98 (19.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59.18 | 70.21 | 86.70 |
| EPS (위안) | 3.90 | 4.63 | 5.72 |
| PER (배) | 20 | 17 | 13 |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액은 각각 2,130.99억, 2,632.34억, 3,155.9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24.3%, 23.5%, 19.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59.18억, 70.21억, 86.70억 위안으로 전망한다.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3.90, 4.63, 5.72위안으로 예상되며,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20배, 17배, 13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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