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빅데이터 구축… 휴머노이드 산업 적극 지원

중국 국가데이터국이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빅데이터를 구축해 체화지능 산업(휴머노이드) 관련 기술 지원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13일 중국증권보에 따르면 지난 10일 중국 국가데이터국 주관 하에 열린 ‘체화지능 산업 좌담회’ 중 당국은 더 많은 기업과 연구소가 정부의 빅데이터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장려하여 한층 더 완전한 체화지능 관련 기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번 회의에는 중국과학원 자동화연구소, 베이징시 정부 산하 일반 인공지능연구소 등의 정부 산하 연구소들을 비롯해 주요 휴머노이드 제조사, 휴머노이드 분야 소프트웨어 기업, 체화지능 분야 주요 기업 등이 참석했다.

중국 체화지능 산업 지원 주요 추진 과제

구분주요 추진 내용
빅데이터 구축더 많은 기업·연구소 참여 유도 및 체화지능 기술 지원
기술 경쟁력 강화상용화 단계 진입에 따른 높은 단계의 기술 경쟁력 확보
표준 제정구축된 빅데이터 바탕으로 체화지능 분야 산업 표준 마련
산업 생태계 조성참여 기업 역할 확대 및 산업 성장을 위한 기술적 발판 지원

우선 당국은 휴머노이드 산업계가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 상황 속 휴머노이드의 기술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기술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것이라 말했다.

특히 높은 단계의 체화지능 기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부 주도의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더 많은 연구소와 기업들이 참여해 체화지능 분야 완전한 빅데이터를 갖춰 체화지능 산업의 성장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당국은 해당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체화지능 분야 표준을 마련할 것이라 강조하며 빅데이터 구축에 참여한 기업들이 주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고 이를 토대로 체화지능 산업의 성장을 위한 기술적 발판이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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