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증권은 민드레이바이오메디컬에 대해 해외 및 신흥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중국 내수 시장의 점진적 회복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 | 177.47억 위안 | 6.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7.97억 위안 | -5.37% |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77.4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7.97억 위안으로 5.37% 감소했다.
상반기 순이익 감소는 5.74억 위안의 환차손 영향에 기인한 것이다. 환율 영향을 제외할 경우 순이익은 전년 대비 8.68% 늘었다.
| 부문별 구분 | 2026년 상반기 매출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체 매출 비중 |
| 해외 사업 | 94.71억 위안 | 13.67% | 약 53% |
| 국내 사업 | 82.76억 위안 | -1.61% | – |
| 신흥 사업 | 31.10억 위안 | 19.59% | 약 18% |
해외 사업 매출이 94.71억 위안으로 13.67% 증가해 전체 매출 비중의 53%를 차지하며 핵심 성장 축으로 자리 잡았다.
글로벌 시장에서 IVD 사업은 20% 이상, 생체정보 및 지원 사업은 10% 이상 성장했다.
초음파 사업부 역시 한 자릿수 후반대 성장을 기록해 견조한 해외 수요를 확인했다.
국내 사업은 82.76억 위안으로 1.61% 감소했으나 하락 폭이 둔화되며 저점을 통과하고 있다.
IVD 부문은 물량 기반 조달(VBP) 등 정책적 압박 속에서도 자동화 분석 라인의 병원 침투율 확대와 시약 인허가 확충을 기반으로 국산화 대체를 가속화하며 시장점유율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신흥 사업 매출은 31.1억 위안으로 19.59% 성장했으며 전체 매출 비중은 약 18%로 확대됐다.
최소침습수술과 중재치료 사업 매출이 각각 25% 안팎의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펄스장절제술(PFA) 누적 수술 건수는 7,200건을 넘겨 전년 연간 수준을 상회한 가운데 차세대 수술 로봇은 제품화 개발 단계에 진입했다.
| 연도 | 예상 매출 | 매출 증감률 | 예상 순이익 | 순이익 증감률 | 예상 EPS | 예상 PER |
| 2026년 | 351.22억 위안 | 5.5% | 84.64억 위안 | 4.0% | 6.98위안 | 24.3배 |
| 2027년 | 388.30억 위안 | 10.6% | 98.73억 위안 | 16.6% | 8.14위안 | 20.9배 |
| 2028년 | 433.37억 위안 | 11.6% | 114.93억 위안 | 16.4% | 9.48위안 | 17.9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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