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8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40.55p(+0.20%)
-선전성분지수 13703.21p(-0.52%)
-촹예반지수 3359.72p(-1.15%)
-홍콩항셍지수 25317.18p(-0.38%)

<정책/이슈>
◆시진핑 주석, 앤디 버넘 영국 총리와 전화 통화
-중국과 영국은 전면적인 전략적 파트너, 양국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간에 이익이 되는 협력을 강화해야
-중국의 15차 5개년 계획 기간에는 교육과 의료, 금융 대외개방을 더욱 확대할 것이며, 이는 모두 양국 협력 방면에서 잠재력이 있는 분야
◆국무원, ‘고품질 도시 재개발 추진, 도시의 내실 있는 발전 촉진’을 주제로 특별 주제 학습 진행
-‘6장망’ 건설을 계기로 중요 도시와 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의 핵심 인프라 방어 표준을 합리적으로 높일 것
◆국가의료보장국 등 6개 부처, 유연 고용자, 농민공, 새로운 고용 형태의 노동자들의 기본의료보험 가입 제고를 위한 특별행동 개시
-특별행동 기간은 3년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유연 고용자 등의 기본의료보험 가입 규모를 계속 확대할 것

<산업>
◆[석탄] 공급 제약 속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산지 안전 검사 상시화와 산시(山西)성의 더딘 재가동 분위기 속 석탄 공급이 줄어든 가운데 칭황다오항 Q5500 현물 평창가는 톤당 962위안으로 전주 대비 81위안 오르며 2024년 이래 최고치를 경신
-원료탄 시장 역시 코크스 4차 가격 인상(톤당 100~110위안)이 적용되고 산지 복구가 생산량 확대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가격이 고공행진 중
-장기계약 비중이 높아 실적 안정성과 고배당 매력을 갖춘 발전용탄 대표 기업과 증산 및 생산 재개 탄력을 보유한 원료탄 기업 중심의 대응이 유효할 것
-정저우석탄발전(600121.SH), 뎬터우에너지(002128.SZ), 헝위안석탄발전(600971.SH) 등 추천주 제시
◆[비철금속] 탄산리튬 가격 급락은 단기 현상, 반등 가능성 높아
-지난주 탄산리튬 선물 주력 계약 가격은 톤당 14만 2,000위안으로 9% 하락하며 변동성이 확대
-SMM이 발표한 탄산리튬 재고 데이터가 기존 7만 5,700톤에서 기준 변경 후 16만 9,300톤으로 약 10만 톤가량 급증하면서 공포 심리가 확산했기 때문
-그러나 단일 기관의 재고 데이터 변동이 수급 펀더멘털의 중대한 변화를 의미하지는 않아
-단기 데이터 노이즈가 중장기 가격 상승 추세를 꺾을 수는 없을 것
-탄산리튬 가격이 명백히 과도한 하락 상태에 진입, 수급 불균형 확대로 리튬 섹터 전반에 회복세 나타날 것

<기업>
◆SGCC잉다(600517.SH) 전 거래일 종가 5.09위안(+1.19%)
금융 및 전력장비 사업 호조로 안정 성장 ‘매수’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57.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억 위안으로 4.6% 증가
-전력장비 사업 부문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해외시장에서 성과를 내
-상반기 전력장비 매출은 37.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해 전체 매출의 66%를 차지하며 최대 사업 부문으로 자리 잡아
-신탁 사업 부문은 주요 이익원 역할을 지속, 상반기 신탁 사업 매출은 15.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고, 순이익은 14.2억 위안으로 4% 증가
◆궈청광업(000688.SZ) 전 거래일 종가 27.2위안(+0.51%)
몰리브덴·리튬 가격 상승 수혜 ‘매수’
-동사는 주력 광물의 시황 호조와 대규모 증설, 핵심 자회사 지분 인수에 힘입어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있어
-2026년 상반기 매출은 33.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7%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1억 위안으로 16.1% 증가
-핵심 사업인 몰리브덴 정광 부문에서 가격이 30% 이상 상승하며 상반기 매출 16.74억 위안, 매출총이익률 76.2%를 기록
-리튬 부문은 지분 48%를 보유한 진신광업이 상반기 순이익 7.6억 위안으로 흑자전환해 투자수익 크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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