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퉁증권은 공급 축소와 운송 역마진이 겹치며 발전용탄과 원료탄 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주요 석탄 가격 및 수급 지표 현황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가격 및 수치 | 전주 대비 변동 |
| 칭황다오항 Q5500 현물 평창가 | 톤당 962위안 | 81위안 |
| 산시 다퉁 Q5500 갱구가 | 톤당 810위안 | 56위안 |
| 산시 유린 Q5500 갱구가 | 톤당 950위안 | 130위안 |
| 내몽골 둥성 Q5200 갱구가 | 톤당 842위안 | 98위안 |
| 보하이만 항구 일평균 재고 | 2,391.15만 톤 | -174.91만 톤 |
| 남방 발전소 일일 소비량 | 239만 톤 | 소폭 하락 |
| 산시 구자오 2호 원료탄 갱구가 | 톤당 2,310위안 | 180위안 |
| 징탕항 산시산 주원료탄 출고가 | 톤당 2,750위안 | – |
| 호주 피크다운스 CIF | 299.5달러 | – |
| 제철소 쇳물 일평균 생산량 | 236.88만 톤 | – |
| 6대 항구 원료탄 재고 | 328.4만 톤 | 감소 |
산지 안전 검사 상시화와 산시성의 더딘 재가동 분위기 속 석탄 공급이 줄어든 가운데 칭황다오항 Q5500 현물 평창가는 톤당 962위안으로 전주 대비 81위안 오르며 2024년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산지 갱구 가격 역시 산시 다퉁 Q5500이 톤당 810위안, 산시 유린 Q5500이 950위안, 내몽골 둥성 Q5200이 842위안을 기록해 각각 주간 56위안, 130위안, 98위안 뛰며 항구 가격 상승을 견인했다.
보하이만 항구 일평균 재고는 2,391.15만 톤으로 174.91만 톤 감소했고 남방 발전소 일일 소비량은 239만 톤으로 소폭 하락했으나 공급 제약이 가격 강세를 주도하고 있다.
원료탄 시장 역시 코크스 4차 가격 인상(톤당 100~110위안)이 적용되고 산지 복구가 생산량 확대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가격이 고공행진 중이다.
산시 구자오 2호 원료탄 갱구가는 톤당 2,310위안으로 180위안 올랐고 징탕항 산시산 주원료탄 출고가는 2,750위안, 호주 피크다운스 CIF는 299.5달러를 기록해 강세를 뒷받침했다.
제철소 쇳물 생산량이 일평균 236.88만 톤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반면 6대 항구 원료탄 재고는 328.4만 톤으로 줄어 타이트한 수급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장기계약 비중이 높아 실적 안정성과 고배당 매력을 갖춘 발전용탄 대표 기업과 증산 및 생산 재개 탄력을 보유한 원료탄 기업 중심의 대응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추천주로는 정저우석탄발전, 뎬터우에너지, 헝위안석탄발전 등이 제시됐다.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