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포커스미디어(002027.SZ)에 대해 광고 사업 안정성이 부각된다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59.9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8% 소폭 감소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1.28억 위안으로 17.39% 증가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59.91억 위안 | -1.98%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1.28억 위안 | 17.39% |
광고 업종별로는 인터넷 광고 매출이 15.93억 위안으로 65.72% 급증해 매출 비중이 26.6%로 확대됐다.
반면 오프라인 광고 매출은 27.47억 위안으로 12.91% 감소했고 비중은 45.84%로 축소됐으며 건물 광고 사업 매출은 2.61억 위안으로 51.92% 늘어났다.
| 사업 부문 | 상반기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 비중 (%) |
| 인터넷 광고 | 15.93억 위안 | 65.72% | 26.6% |
| 오프라인 광고 | 27.47억 위안 | -12.91% | 45.84% |
| 건물 광고 | 2.61억 위안 | 51.92% | – |
매체망 현황을 보면 2026년 7월 말 기준 국내 385개 도시와 한국, 태국 등 해외에 진출해 자체 미디어 225만 개를 확보했다.
이 중 엘리베이터 TV는 125.8만 대, 포스터는 99.2만 개이며 제휴 영화관은 3,613개로 2.4만 개 상영관을 운영 중이다.
신성장 동력 측면에서는 엘리베이터 공간을 ‘정밀·인터랙티브·최적화’가 가능한 스마트 마케팅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수직형 마케팅 AI 중샤오즈를 도입해 광고를 보는 시청자가 광고 플랫폼을 통해 그 자리에서 직접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이 과정에서 동사는 광고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거래 체결에 따른 수수료 수입도 기대할 수 있어 동사의 새로운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동사는 AI 기술을 도입해 소비자 맞춤형 광고의 제작, 소비자의 니즈 등을 빠르게 파악해 광고 서비스 효율성을 크게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어 동사의 사업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액 | 133.07억 위안 (4.3%) | 139.06억 위안 (4.5%) | 144.62억 위안 (4%)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9.12억 위안 (100.75%) | 60.21억 위안 (1.8%) | 62.59억 위안 (4%) |
| EPS | 0.41위안 | 0.42위안 | 0.43위안 |
| PER | 12.1배 | 11.9배 | 11.4배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133.07억/139.06억/144.6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3/4.5/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9.12억/60.21억/62.59억 위안으로 100.75/1.8/4%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41/0.42/0.43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2.1/11.9/11.4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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