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증권은 금융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과 전력장비 사업의 해외 진출 성과를 바탕으로 SGCC잉다(600517.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57.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억 위안으로 4.6% 증가했다.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1% 급증했다.
전력장비 사업 부문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해외시장에서 성과를 냈다.
상반기 전력장비 매출은 37.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해 전체 매출의 66%를 차지하며 최대 사업 부문으로 자리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57.2억 위안 | 7.8% | – |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2억 위안 | 4.6% | 8.1억 위안 | 49.1% |
| 전력장비 매출액 | 37.7억 위안 | 10.1% | – | – |
동사는 국가전력망 방면의 10kV 변압기 시장점유율이 10%를 돌파했고 세트 장비 낙찰액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해외 신규 수주액은 전년 동기 대비 60.4% 증가하며 호조를 보였다.
신탁 사업 부문은 주요 이익원 역할을 지속했다.
상반기 신탁 사업 매출은 15.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고, 순이익은 14.2억 위안으로 4% 증가했다.
관리 자산 총규모는 1.32조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 늘어났다.
| 부문 | 2026년 상반기 매출액 (억 위안) | 매출 증감률 (%) | 2026년 상반기 순이익 (억 위안) | 순이익 증감률 (%) |
| 신탁 사업 | 15.1 | 2% | 14.2 | 4% |
| 증권 및 선물 사업 | 4.2 | 7.7% | 1.3 | 17.6% |
증권 및 선물 사업 부문은 매출 4.2억 위안, 순이익 1.3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7%, 17.6% 증가했다.
잉다선물 지분 매각 이후 증권 사업에 집중하면서 신규 개설 계좌 수가 전년 동기 대비 31.8% 증가하는 등 브로커리지 사업이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26.35 | 26.82 | 27.3 |
| PER (배) | 11 | – | – |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26.35억, 26.82억, 27.3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2026년 PER은 11배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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