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해외 출하량 증가와 BC 제품의 확대가 지속되고 있는 융기실리콘자재(601012.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270.4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36.84억 위안으로 적자 폭이 전년 동기 대비 43% 확대됐다.
2분기 매출은 158.5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 전분기 대비 41%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17.64억 위안으로 적자 폭이 전년 동기 대비 56% 확대, 전분기 대비 8% 축소됐다.
| 실적 항목 | 2026년 상반기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변동 (%) | 2026년 2분기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변동 (%) | 전분기 대비 변동 (%) |
| 매출액 | 270.45억 위안 | -18% | 158.54억 위안 | -17% | +41% |
|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 | 36.84억 위안 | -43% | 17.64억 위안 | -56% | +8% |
상반기 동사의 웨이퍼 출하량은 48.91GW(외부 판매 18.98GW 포함), 모듈 출하량은 29.93GW, 셀 외부 판매는 0.86GW를 기록했다.
국내 수요 둔화 속에서 동사는 해외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며 모듈 해외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고, 해외 매출 비중은 65% 이상으로 상승했다.
웨이퍼 사업도 해외시장을 확대하며 시장점유율 선두를 유지했다.
| 구분 / 제품 | 출하량 및 비중 | 전년 동기 대비 변동 (%) | 비고 |
| 웨이퍼 출하량 | 48.91GW | – | 외부 판매 18.98GW 포함 |
| 모듈 출하량 | 29.93GW | – | – |
| 셀 외부 판매량 | 0.86GW | – | – |
| 모듈 해외 판매량 | – | +26% | 해외 매출 비중 65% 이상 |
산업사슬 가격 하락과 1분기 은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 연합기업 투자 손실 및 환차손 등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상반기 동사의 BC 제품 출하량은 19.55GW로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하며 전체 모듈 출하의 65% 이상을 차지했다. 국내 입찰 및 해외 고가 시장 주문이 크게 증가했다.
동사는 자체 개발한 ACM 기술을 GW급 셀 및 모듈 생산에 적용해 양산 전환 효율을 0.2~0.3% 향상시키고 장기 신뢰성을 높여 규모화 납품을 시작했다.
BC 고효율 제품 확대와 ACM 기술 개조 실현으로 향후 동사의 이익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 항목 | 수치 및 비중 | 전년 동기 대비 변동 (%) | 비고 |
| BC 제품 출하량 | 19.55GW | +125% | 전체 모듈 출하의 65% 이상 |
| ACM 기술 양산 전환 효율 | 0.2~0.3% 향상 | – | 장기 신뢰성 향상 및 규모화 납품 |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55.6억/34.6억/51.8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예상) |
| 2026년 | -55.6억 위안 |
| 2027년 | 34.6억 위안 |
| 2028년 | 51.8억 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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