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상반기 호실적과 우호적인 정책 환경에 힘입어 증권업계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 전망했다.
2026년 상반기 45개 상장 증권사의 합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한 3,714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0% 늘어난 1,616억 위안을 기록했다.
자산관리와 투자은행(IB), 과창판 지수 자기자본투자(PI) 사업이 전반적인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
| 합산 매출 | 3,714억 위안 | 5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616억 위안 | 50% |
기업별로는 중신증권(600030.SH)의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0% 급증한 233억 위안에 달했고, 궈타이하이퉁증권(국태군안)(601211.SH)도 29% 증가한 203억 위안을 달성했다.
중소형사 중에서는 샹차이증권이 274%의 순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높은 이익 성장세를 입증했다. 주요 대형 증권사들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견고한 이익 체력을 나타냈다.
| 기업명 |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
| 중신증권 | 233억 위안 | 70% |
| 궈타이하이퉁증권 | 203억 위안 | 29% |
| 샹차이증권 | – | 274% |
금융당국은 거래 질서 공정성 확립을 위한 거래정보시스템 접속 관리 규범을 시행하고, 부동산 개발 지원을 위해 주식, 채권, ABS, REITs 등 자금 조달 수단을 다원화했다.
8월 일평균 주식, 펀드 거래대금은 2조 7,274억 위안으로 둔화세를 보였으나, 8월 27일 기준 신용융자, 대주 잔액은 2조 6,65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65% 늘어나 유동성 기반을 유지했다.
| 시장 지표 |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
| 8월 일평균 주식·펀드 거래대금 | 2조 7,274억 위안 | – |
| 신용융자·대주 잔액 (8월 27일 기준) | 2조 6,651억 위안 | 19.65% |
2026년 증권업 평균 주가순자산비율(PB)은 1.3배, 대형 증권사 평균 PB는 1.1배로 역사적 저점 구간에 머물러 높은 안전마진을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수혜가 집중되는 대형 우량주를 중심으로 반등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밸류에이션 지표 | 수치 |
| 2026년 증권업 평균 PB | 1.3배 |
| 대형 증권사 평균 PB | 1.1배 |
추천주 : 중신증권(600030.SH), 궈타이하이퉁증권(국태군안)(601211.SH)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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