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28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52.18p(-0.11%)
-선전성분지수 13953.07p(-0.68%)
-촹예반지수 3424.40p(-1.41%)
-홍콩항셍지수 25584.79p(+0.07%)

<정책/이슈>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을 한층 더 고립시키기 위해 이란과 거래를 유지하고 있는 중국 은행들에 제재를 가할 수 있어
-중국 외교부 “이란 정세와 관련해 중국은 줄곧 대화 협상이 문제 해결의 유일한 출구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중국은 일방적인 제재에 반대해”
◆발개위, ‘6장망’ 계획 건설 추진 강조
-중점 프로젝트 계획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건설 자금을 조달하고, 협조 메커니즘을 구축해 ‘6장망’ 건설의 효율적이고 순차적인 추진 보장할 것
◆재정부, ‘중화인민공화국 지방 부가가치세법’ 초안에 대한 공개 의견수렴 개시
-지방 부가가치세 세제 요소의 안정을 기본적으로 유지하면서 11~13%의 세율 집행할 것

<산업>
◆[부동산] 상하이 부동산 완화책 발표, 시장 회복 기대감
-상하이시는 신축 주택 매매에 대한 공적금 인출 범위를 넓히고, 인출 주기 역시 기존 5년 내 1회에서 매년 1회로 대폭 완화
-취득세 및 주차장, 창고 구매 비용에 대한 인출을 신설하여 주택공적금의 실질적인 소비 지원 기능을 강화
-주택 교체 수요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구환신’ 보조금 지원책도 강화
-베이징과 상하이의 연이은 정책 발표로 향후 선전, 광저우 등 주요 1선 도시들의 추가 완화 정책도 가속화될 전망
-보리부동산(600048.SH), 금지그룹(600383.SH), 신청홀딩스(601155.SH), 다웨청홀딩스(000031.SZ), 빈장부동산그룹(002244.SZ) 등 관심주 제시
◆[은행] 기업금융 부문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
-대출 및 자산 확대 과정에서 기업금융 부문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아
-소매금융의 수익성 감소를 방어하는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어
-기업금융 부문은 견조한 대출 수요와 우수한 자산수익률(ROA)을 바탕으로 은행권의 양호한 실적 지지
-향후 은행업권 내에서는 지역 기반 산업 및 우량 국유기업 고객군을 확보하여 기업금융의 ‘물량-가격-이익’ 선순환을 달성하는 상위 은행들의 가치 부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공상은행(601398.SH), 건설은행(601939.SH), 농업은행(601288.SH), 초상은행(600036.SH) 등 관심주 제시

<기업>
◆융싱소재(002756.SZ) 전 거래일 종가 46.60위안(+1.90%)
탄산리튬 판매·가격 동반 상승 ‘비중확대’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50.8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7.62%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5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39.24% 증가
-실적 개선의 요인은 리튬 배터리 신소재 사업 부문의 수익성 회복
-상반기 리튬 배터리 신소재 부문 매출액은 21.4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20% 급증
-특히 탄산리튬 매출액이 19.5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3.59% 증가
-장기계약 비중을 엄격히 통제하고 시황에 맞춰 수주 구조 및 선물·현금 전략을 정밀하게 집행한 점이 주효
◆중국해양석유(600938.SH) 전 거래일 종가 34.19위안(+1.09%)
상반기 생산량·순이익 사상 최고치 ‘매수’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2,42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5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
-실적 개선의 요인은 국제 유가 상승과 적극적인 생산량 증대
-동사는 유가 상승 기회를 적극 활용해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려
-생산량 측면에서 2026년 상반기 석유 및 가스 순생산량은 398.7백만 배럴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
-중국 내 순생산량은 275.2백만 배럴(전년 대비 3.3% 증가), 해외 순생산량은 123.6백만 배럴(전년 대비 4.7% 증가)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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