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태증권은 강소장전테크놀로지(600584.SH)의 가동률 상승과 제품 구조 최적화에 따른 수익성 회복을 기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가를 89.60위안으로 상향 조정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195.2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6%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4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41% 증가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103.5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2%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5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30% 증가했다.
[강소장전테크놀로지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 현황]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195.27억 위안 | +4.96% | 103.56억 위안 | +11.72%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45억 위안 | +79.41% | 5.54억 위안 | +107.30% |
실적 개선의 요인은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패키징의 매출 성장과 자동차 전장 부문의 고성장이다.
상반기 매출에서 컴퓨팅용 반도체 비중이 30.1%로 전년 대비 40.4%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자동차 전장 부문 비중은 11.1%로 전년 대비 25.0% 증가했다.
동사의 2분기 GPM(매출총이익률)은 15.68%로 전년 동기 대비 1.37%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높아진 가동률과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구조 개선, 그리고 가격 연동제 적용에 따른 수익성 확대 때문이다.
자회사인 장전미전자의 하이엔드 첨단 패키징 양산이 가속화되면서 순손실이 0.89억 위안으로 대폭 줄었다.
동사가 자체 개발한 Chiplet 고밀도 다차원 이종 통합 플랫폼 XDFOI는 고성능 컴퓨팅(HPC), AI, 5G, 자동차 전장 분야에서 이미 양산 적용되고 있다.
또한 광학 공동 패키징(CPO) 등 차세대 기술 개발을 추진하며 실리콘 포토닉스 엔진 제품의 고객사 샘플 검증을 마쳤다.
동사는 2026년 99.8억 위안을 투자해 첨단 패키징 라인 건설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22.95억 위안, 26.91억 위안, 31.35억 위안으로 전망된다.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1.28위안, 1.50위안, 1.75위안이며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70.0배, 59.7배, 51.2배이다.
[2026~2028년 실적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2.95억 위안 | 26.91억 위안 | 31.35억 위안 |
| 주당순이익(EPS) | 1.28위안 | 1.50위안 | 1.75위안 |
| 주가수익비율(PER) | 70.0배 | 59.7배 | 51.2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