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수익성 개선으로 하남평고전기(600312.SH)의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53.7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17억 위안으로 23%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29.2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 전분기 대비 19%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0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 전분기 대비 3% 감소했다.
[하남평고전기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 전분기 대비 |
| 매출 | 53.74억 위안 | -6% | 29.24억 위안 | -8% | 1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17억 위안 | 23% | 4.02억 위안 | 31% | -3% |
중요 프로젝트의 인도 일정 영향으로 매출은 감소했으나 원가 절감 및 효율 향상 추진으로 총이익률과 순이익률이 크게 개선됐다.
동사는 국가전망의 송·변전 및 특고압 프로젝트에서 총 64.6억 위안을 수주하며 선두 입지를 유지했다. 해외 시장에서는 앙골라, 가이아나 등 신규 시장에 진출하며 글로벌 입지를 확대했다.
2분기 말 기준 동사의 계약부채는 21.7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고, 재고는 24.79억 위안으로 11% 증가해 충분한 수주 잔고를 확보했다.
[2026년 2분기 말 수주 관련 지표]
| 구분 | 금액 | 전년 동기 대비 |
| 계약부채 | 21.71억 위안 | 27% |
| 재고 | 24.79억 위안 | 11% |
특고압 수주 물량이 풍부하고 향후 주요 프로젝트의 인도가 본격화되면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2028년 실적 및 PER 전망치]
| 구분 | 2026년(예상) | 전년 대비 | 2027년(예상) | 전년 대비 | 2028년(예상) | 전년 대비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4.1억 위안 | 26% | 17.4억 위안 | 23% | 20.5억 위안 | 18% |
| PER | 19배 | – | 15배 | – | 13배 | – |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4.1억 위안, 17.4억 위안, 20.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6%, 23%, 1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PER은 각각 19배, 15배, 13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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