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C300 다취신에너지(688303.SH) 원가 통제로 공급측 계혁 수혜 기대, 목표가 22위안

CICC는 다취신에너지(688303.SH)가 풍부한 자금력과 원가 경쟁력으로 공급측 개혁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와 목표가 22위안을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6.2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63% 감소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5.9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4.34억 위안으로 전분기 대비 130.3%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94억 위안 적자로 1분기 8.01억 위안 적자 대비 적자 폭을 소폭 줄였다.

[다취신에너지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

구분2026년 상반기전년 동기 대비2026년 2분기전분기 대비
매출액6.23억 위안-57.63%4.34억 위안130.3%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15.95억 위안적자 확대-7.94억 위안적자 축소

폴리실리콘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 태양광 소재 생산 공장, AI로 생성

폴리실리콘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 태양광 소재 생산 공장

2분기 다결정 실리콘 판매량은 1.52만 톤으로 전분기 대비 239% 급증했다. 반면 생산량은 4.37만 톤을 기록하며 적극적인 재고 소진에 나섰다.

제품 판매 단가가 kg당 27.48위안으로 전분기 대비 33.4% 급락하고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설정 등이 이어지면서 수익성 회복은 지연됐다.

[2분기 다결정 실리콘 주요 운영 지표]

구분2026년 2분기전분기 대비
판매량1.52만 톤239%
생산량4.37만 톤
판매 단가kg당 27.48위안-33.4%

그럼에도 단위당 매출원가는 약 kg당 52.36위안이며 단위당 현금원가는 약 kg당 32.72위안 수준까지 낮아지며 원가 통제 역량을 입증했다.

2026년 2분기 말 동사의 현금성 자산은 총 104.19억 위안으로 안정적이다.

부채비율은 7.87%의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을 확보했다.

향후 태양광 업계의 자율적인 수급 조절과 정책적 규제가 본격화되면 최상위 폴리실리콘 기업인 동사의 수혜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26년 7월 폴리실리콘 에너지 소비 강제 국가표준이 발표됐다. 이어 8월 초 동사를 포함한 8개 주요 폴리실리콘 업체가 원가 이하 판매 금지를 골자로 하는 자율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2026~2027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8.71억 위안, 9.03억 위안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2027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구분2026년(예상)2027년(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18.71억 위안9.03억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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