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양증권은 신산업바이오의학(300832.SZ)에 대해 상반기 국내외 사업이 전반적으로 순항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24.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8%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68억 위안으로 12.53%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12.92억 위안으로 21.85% 늘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26억 위안으로 27.63% 증가해 완연한 회복세를 증명했다.
상반기 국내 주력 사업 매출은 13.21억 위안으로 7.2% 증가했고 화학발광 진단키트 판매량은 20.19% 급증했다.
국내 대형 장비 설치 비중은 85.86%로 11.05%p 상승했으며 대형병원 커버리지는 49.16%인 2,021개 곳에 달했다.
해외 주력 사업 매출은 10.97억 위안으로 15.17% 늘었으며 해외 화학발광 진단키트 판매량은 33.89% 증가했다.
특히 2분기 해외 시약 매출은 물류 정상화 등에 힘입어 41.02% 급증했고 해외 중대형 장비 판매 비중은 75.56%를 기록했다.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주요 실적]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
| 매출액 | 24.20억 위안 | 10.78% | 12.92억 위안 | 21.8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68억 위안 | 12.53% | 4.26억 위안 | 27.63% |
동사는 고속 화학발광 면역분석기 X10, X8, X6 및 전자동 검체 처리 시스템 T8 등 고부가가치 라인업을 앞세워 대형 고객사 침투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동사는 단순한 진단키트 공급을 넘어 진단 장비 및 종합 솔루션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면서 강한 사업 시너지 효과를 구축했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점유율 확대 모색 중에 있어 강한 실적 성장 기회를 맞이했다고 판단된다.
[2026년 상반기 지역별 주력 사업 실적]
| 구분 | 상반기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 진단키트 판매량 증가율 |
| 국내 주력 사업 | 13.21억 위안 | 7.20% | 20.19% |
| 해외 주력 사업 | 10.97억 위안 | 15.17% | 33.89%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50.98억/57.92억/66.2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1.39/13.61/14.3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8.6억/21.57억/25.14억 위안으로 14.79/15.99/16.54%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2.37/2.75/3.2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22/19/16배다.
[2026~2028년 실적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매출액 | 50.98억 위안 (+11.39%) | 57.92억 위안 (+13.61%) | 66.25억 위안 (+14.38%)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8.60억 위안 (+14.79%) | 21.57억 위안 (+15.99%) | 25.14억 위안 (+16.54%) |
| EPS | 2.37위안 | 2.75위안 | 3.20위안 |
| PER | 22.0배 | 19.0배 | 16.0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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