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금증권은 투바오바오인테리어소재가 실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고배당 정책을 유지하고 있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42.6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7.40% 증가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4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7.67% 감소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25.8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9.19%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9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0.45% 감소했다.
맞춤형 가구 사업은 부진을 경험했으나 손실 폭은 크게 축소됐다.
상반기 맞춤형 가구 사업 매출액은 4.8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2.69% 감소했다.
이 중 투바오바오 전체 맞춤가구 매출은 2.97억 위안으로 3.67% 감소했고, B2B 맞춤가구 매출은 0.30억 위안으로 43.53% 감소했다.
동사는 가구 공장 채널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면서 상반기 기준 딜러 시스템 기반 협력 가구 공장 고객 수가 4만 개를 돌파했으며, 기존 전통 채널 역시 ‘보드 맞춤화+’ 매장으로 전환 및 업그레이드하며 읍과 면 단위 시장 진출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동사는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 중이다. 2026년 1분기 1.47억 위안의 배당에 이어 상반기 중간 배당으로 0.98억 위안을 결정하며 상반기 총 2.46억 위안을 배당금으로 지급한다.
이는 상반기 순이익의 99.37%에 달하는 규모다.
아울러 향후 3개년 배당 계획에 따라 2026~2028년 고정 배당금은 각각 5.0억 위안, 5.5억 위안, 6.0억 위안으로 책정되었으며, 요건 충족 시 최소 5,000만 위안 이상의 특별 배당도 실시될 예정이어서 현재 시가총액 대비 시가배당률 매력이 높다.
이에 따라 2026~2027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8.7억 위안과 10.2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주가수익비율은 각각 11.8배와 10.0배이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42.67억 위안 | 17.40% | 25.81억 위안 | 9.1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47억 위안 | -7.67% | 0.99억 위안 | -40.45% |
| 맞춤형 가구 사업 매출액 | 4.80억 위안 | -22.69% | – | – |
| 투바오바오 전체 맞춤가구 매출 | 2.97억 위안 | -3.67% | – | – |
| B2B 맞춤가구 매출 | 0.30억 위안 | -43.53% | – | – |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7억 위안 | 10.2억 위안 | – |
| PER | 11.8배 | 10.0배 | – |
| 고정 배당금 | 5.0억 위안 | 5.5억 위안 | 6.0억 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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