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상증권은 신양봉비료(000902.SZ)의 신형 복합비료 사업 호조와 수직계열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강력추천’을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112.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0.0%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6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01% 증가했다.
2분기 매출액은 57.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2.2%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6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87%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 상반기 인산비료 매출액은 26.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2.75% 증가했으나 매출총이익률은 13.63%로 전년 동기 대비 -6.17%포인트 하락했다.
일반 복합비료 매출액은 44.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5.53% 증가했으며 GPM은 12.66%로 전년 대비 0.09%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신형 복합비료 매출은 33.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6.87% 증가하고 GPM도 24.91%로 전년 대비 0.42%포인트 개선되며 전체 매출의 29.5%를 차지해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올해 3월 이후 중동 지역 분쟁 여파로 유황 가격이 급등하면서 일인산암모늄(MAP)과 일반 복합비료의 GPM이 역사적 저점 수준을 기록했으나, 향후 업황 회복 및 원자재 수급 완화에 따라 GPM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분석된다.
동사는 현재 인광석 제품의 수익성이 높아짐에 따라 대주주 소유의 인광석 자산이 동사로 단계적으로 주입되고 있어 향후 수직계열화 강점과 이익 수준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따라서 2026~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6.4억, 19.4억, 21.5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1.31, 1.54, 1.71위안이며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10.1배, 8.6배, 7.8배이다.
실적 및 주요 사업 부문별 지표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GPM (매출총이익률) | GPM 증감 |
|---|---|---|---|---|
| 전체 매출액 | 112.8억 위안 | 20.0% | – |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9.61억 위안 | 1.01% | – | – |
| 2분기 매출액 | 57.8억 위안 | 22.2% | – | – |
|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62억 위안 | 5.87% | – | – |
| 인산비료 매출액 | 26.1억 위안 | 12.75% | 13.63% | -6.17%p |
| 일반 복합비료 매출액 | 44.2억 위안 | 15.53% | 12.66% | 0.09%p |
| 신형 복합비료 매출액 | 33.3억 위안 | 16.87% | 24.91% | 0.42%p |
중장기 실적 및 평가 지표 전망
| 구분 | 2026년 (전망) | 2027년 (전망) | 2028년 (전망)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6.4억 위안 | 19.4억 위안 | 21.5억 위안 |
| 주당순이익 (EPS) | 1.31위안 | 1.54위안 | 1.71위안 |
| 주가수익비율 (PER) | 10.1배 | 8.6배 | 7.8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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