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C는 바오시냐오(002154.SZ)가 핵심 브랜드 ‘헤지스(HAZZYS)’의 성장세와 효율적인 판관비 통제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아웃퍼폼’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5% 상향한 5.10위안으로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26.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11.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9%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5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03% 증가했다.
| 실적 지표 | 2026년 상반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26.3억 위안 | 10% | 11.9억 위안 | 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9억 위안 | 48% | 0.54억 위안 | 103% |
실적 개선의 요인은 2026년 상반기 대표 캐주얼 브랜드인 헤지스가 전년 대비 13% 증가한 10.54억 위안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기 때문이다.
남성복 주력 브랜드인 보시냐오는 매출 6.1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 소폭 감소했으나 2분기 들어 기저효과 속 개선세를 나타냈다.
유니폼 및 단체복 브랜드 보우냐오(BONO)는 대형 수주 확보에 힘입어 매출 4.97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 아웃도어 브랜드 라프마(LAFUMA) 또한 2.1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하며 호조를 이어갔다.
| 브랜드명 | 2026년 상반기 매출액 | 전년 대비 증감률 |
|---|---|---|
| 헤지스(HAZZYS) | 10.54억 위안 | 13% |
| 보시냐오 | 6.10억 위안 | -2% |
| 보우냐오(BONO) | 4.97억 위안 | 27% |
| 라프마(LAFUMA) | 2.10억 위안 | 15% |
유통 채널별로는 단체 구매(21%), 온라인(15%), 직영(10%) 채널이 고른 매출 증가를 나타냈다.
| 유통 채널 | 매출 증가율 |
|---|---|
| 단체 구매 | 21% |
| 온라인 | 15% |
| 직영 | 10% |
이에 따라 2026~2027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4.6억 위안, 5.2억 위안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각각 15%, 17% 상향 조정한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기존 대비 상향률 |
|---|---|---|
| 2026년 | 4.6억 위안 | 15% |
| 2027년 | 5.2억 위안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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