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신취안자동차마감재(603179.SH)의 글로벌화 추진과 시트 및 로봇 사업 등 제2의 성장 동력 가속화를 기대하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2분기 실적은 전반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회복되는 흐름을 나타냈다.
| 구분 | 2026년 2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43.75억 위안 | 11.04% | 20.23%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11억 위안 | 0.83% | 3.52% |
| 총이익률 | 19.96% | 3.12%p | -0.27%p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률 | 4.82% | -0.48%p | -0.76%p |
동사는 테슬라, 체리, 지리 등 우수 고객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2025년 안후이루이치 지분 70%를 취득해 완성차 시트 배치를 강화했다.
이어 2026년 5월에는 완전 자회사인 우후시트 법인을 설립해 부품 공급 능력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승용차 대당 부품 공급 금액은 기존 2,000~4,000위안에서 1만 위안 이상 수준으로 상승했다.
또한 산업 수요에 맞춰 2025년 말 창저우 로봇 자회사를 설립해 로봇 핵심 부품 연구개발 및 양산에 집중하고 있다.
2026년 7월 해당 자회사는 카이디주식 지분 30%를 획득하면서 산업사슬 협력을 강화했다.
동사는 완성차 업체를 중심으로 국내 창저우, 우후, 닝보 등 도시와 해외 말레이시아, 멕시코, 슬로바키아, 미국, 독일 등 지역에 생산기지를 설립해 공급 효율과 적기 납품 능력을 높였다.
미국과 독일에는 연구개발 센터를 설립해 해외시장 육성을 가속화하고 전 세계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동사의 연도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0.68억 위안 | 14.38억 위안 | 18.7억 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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