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13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26.96p(-0.50%)
-선전성분지수 14289.44p(-0.87%)
-촹예반지수 3586.04p(-0.45%)
-홍콩항셍지수 25396.51p(-0.17%)

<정책/이슈>
◆<반덤핑조례> 50조 규정에 근거해 상무부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에 반덤핑 조치의 지속적인 시행을 제안
-2026년 8월 14일부터 인도산 수입 단일모드 광섬유에 대해 계속 반덤핑 관세 부과 예정
◆인민은행, 은행 시스템의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하기 위해 8월 14일 고정 수량, 금리 입찰, 다중 가격 낙찰의 방식으로 1조 위안 규모의 아웃라이트 역RP 실시 예정
◆SMIC(688981.SH), 2분기 판매액 30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20% 증가
-총이익률은 25.3%로 전분기 대비 5.2%p 상승해

<산업>
◆[화공] 농약 업계 공급 과잉 문제 해소로 업황 회복 기대
-농약 업계가 공급 과잉 해소와 원가 상승에 따른 수급 개선으로 점진적인 업황 반등을 나타낼 것
-미국 대두협회 등 농업계가 생산 원가 상승과 경쟁력 약화를 이유로 강력히 반대함에 따라 수입 규제 리스크가 일부 해소
-또한 올해 4월부터 주요 농약 원약 제품의 수출세 환급 조치가 폐지되면서 기업의 원가 부담이 늘어나 산업 내 강한 구조조정 바람 불고 있어
-원재료 가격의 경우 미-이란 갈등 여파로 공급망 변동성이 커지며 글리포세이트 및 글루포시네이트의 생산 원가가 상승
-업계 자율 규제와 설비 투자 감소세가 이어지며 농약 원약 제품 가격은 점차 바닥을 확인하고 반등할 것으로 전망
-궈광농업화학(002749.SZ), 싱파화학그룹(600141.SH), 강소양농화학(600486.SH) 등 추천주 제시
◆[은행] 은행 자산관리 시장 규모 35조 위안 돌파
-2026년 7월 말 기준 중국 은행 자산관리 시장 규모는 35.2조~35.4조 위안으로 집계
-은행 자산관리 상품의 ‘예금 대체’ 성격과 상대적인 수익률 우위가 부채 확장세를 뒷받침
-예금 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주민들의 저축 선호도가 약화된 반면, 자산관리 상품은 안정적인 수익률과 높은 유동성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유지
-상품 구조 측면에서는 고정수익형 제품이 7월 자산 규모 확장을 주도
-중장기적으로 고금리 정기예금 만기 도래에 따른 재투자 수요가 이어지며 자산관리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은 계속될 전망

<기업>
◆진판스마트(688676.SH) 전 거래일 종가 71.85위안(+3.75%)
AIDC와 해외 사업 성장 기대 ‘매수’
-동사는 건식 변압기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디지털 제조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화
-제품군은 유침식 변압기, 완제품 설비, 에너지저장장치(ESS), 디지털 공장 솔루션 및 AIDC 전기설비 등으로 확대
-기술 측면에서는 AIDC 고전력 밀도화 트렌드에 발맞춰 고성능 전력 공급 기술을 전방위로 배치
-동사는 베이징 풍력 건식 변압기 시장에서 JST 브랜드를 미국 본토 브랜드로 육성, 이를 바탕으로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빠르게 진출
◆베이다제약(300558.SZ) 전 거래일 종가 68.47위안(+1.29%)
의약품 종류 확충 성과 기대 ‘매수’
-2026년 상반기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08억~3.9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0%~180% 증가할 것으로 예상
-제품 및 기술 측면에서 동사는 폐암, 신장암, 유방암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9개의 상용화 제품을 확보해 매출 구조를 지속적으로 개선
-이클로티닙과 트라스투주맙은 2026년판 국가기초의약품목록에 유지, 베바시주맙이 새로 추가되어 기층 의료 시장에서의 빠른 매출 확대가 기대돼
-또한 엔사티닙의 수술 후 보조요법 임상 3상 연구 결과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JM)에 게재되어 학술적 검증 마쳐, 국내 허가 신청 접수 및 미국 파트너사 에버스나(Eversana)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상업화 기반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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