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는 자금광업이 글로벌 광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구리, 금, 리튬 생산량 성장 전망을 보유하고 있다며 목표가를 기존 55HKD에서 61HKD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했다.
| 구분 | 조정 전 | 조정 후 |
| 목표주가 | 55HKD | 61HKD |
| 투자의견 | 비중확대 | 비중확대(유지) |
현재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규모와 사업 다각화 수준, 성장 전망의 가시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동사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대형 리튬 생산 업체 중 하나로 발전하고 있다.
리튬 사업은 구리, 금과 함께 동사의 3대 주요 수익 축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시장의 현재 이익 전망치와 밸류에이션은 리튬 사업의 가치를 일부만 반영하고 있다.
현재 동사는 2026년 EV/EBITDA 7.5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구리 업계의 7~15배와 비교하면 매력적이다.
| 구분 | 2026년 EV/EBITDA |
| 자금광업 | 7.5배 |
| 글로벌 구리 업계 | 7.0~15.0배 |
이에 따라 모건스탠리는 현재 동사의 주가가 매우 우수한 위험 대비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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