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성신리튬그룹(위화)(002240.SZ)에 대해 리튬 자원 자급률 대폭 상승에 원가절감 효과가 한층 더 극대화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글로벌 선도 고객사와의 협력 강화와 리튬 자원 자급률 확대를 바탕으로 리튬 가격 상향 주기 속에서 견조한 실적 성장을 이뤄낼 전망이다.
동사는 리튬광 채굴 및 선광, 기초 리튬염과 금속 리튬 제품의 생산 및 판매를 영위하는 리튬이온 배터리 신에너지 소재 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리튬정광, 탄산리튬, 수산화리튬, 염화리튬, 금속 리튬이 있다.
리튬염 및 금속 리튬 생산능력 현황
| 구분 | 생산능력 |
|---|---|
| 리튬염 (국내 7.7만 톤, 인도네시아 6만 톤) | 연간 13.7만 톤 |
| 금속 리튬 | 연간 500톤 |
동사는 현재 국내 7.7만 톤, 인도네시아 6만 톤 등 총 13.7만 톤 규모의 리튬염 생산능력을 보유 중이다.
인도네시아 설비의 가동 확대와 함께 중창신항, 화유홀딩스 등 대형 고객사와 2026~2030년 동안 총 42만 톤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고객사를 확보했다.
리튬 자원 측면에서는 예룽주 리튬광(연간 생산능력 7.5만 톤)과 짐바브웨 사비스타 리튬광(연산 29만 톤)을 구축했다.
현재 추진 중인 무융 리튬광산은 평균 품위 1.62%, 연간 300만 톤 규모의 원광 생산 능력을 갖춰 향후 약 7.5만 톤 규모의 탄산리튬 자급 능력을 추가해 큰 리튬 자급 능력을 확보했다.
특히 리튬 산업의 지속적인 가격 하락 분위기 속 원가절감 능력이 리튬 기업의 주요한 실적 성장 요인으로 지목되는 상황이기에 동사의 리튬 자급 능력 강화는 주요한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2028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7.4억 위안 | 25.2억 위안 | 34.1억 위안 |
| PER | 9.6배 | 10.4배 | 7.7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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