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안정적인 펀더멘털과 높은 배당성향, 지분 투자 프로젝트의 잠재적 가치 상승 가능성을 바탕으로 양위안즈후이음료에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동사는 2005년경 ‘류거허타오‘를 출시하며 지역 브랜드에서 전국구 대형 단일 제품으로 도약했다.
2020년 레드불 비타민 타우린 음료의 일부 지역 판권을 확보한 이후 기능성 음료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기존 채널 네트워크와 점포 커버리지를 바탕으로 기능성 음료의 성장 잠재력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 제품군 | 2025년 매출 비중 |
|---|---|
| 호두유 | 83.00% |
| 기능성 음료 | 16.30% |
2025년 호두유 매출 비중은 약 83%로 실적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기능성 음료 매출 비중은 16.3%로 상승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53.3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1.91%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60억 위안으로 -26.84% 감소했다.
이는 춘제 시일 차이로 인해 대리점의 물량 확보 시기가 뒤로 밀리며 일부 매출 인식이 2026년 1분기로 이월된 영향이다.
| 구분 | 2025년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53.36억 위안 | -11.91% | 37.5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2.60억 위안 | -26.84% | 25.80% |
| 영업활동 순현금흐름 | 19.54억 위안 | – | – |
2026년 1분기 매출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5%, 25.8% 증가했다.
2025년 영업활동 순현금흐름은 19.54억 위안을 기록했으며, 설비투자 부담이 적어 높은 배당성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동사는 취안훙투자의 지분 99.92%를 보유해 반도체, 인공지능, 신에너지 등 첨단 기술 산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양쯔메모리의 지분 0.98%를 간접 보유하고 있다. 양쯔메모리의 글로벌 NAND 시장점유율은 2026년 1분기 기준 약 13%에 달한다.
향후 양쯔메모리의 기업가치 재평가에 따른 동사의 수혜가 기대된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PER(배) |
|---|---|---|
| 2026년(예상) | 14.18 | 33 |
| 2027년(예상) | 14.86 | 31 |
| 2028년(예상) | 15.44 | 30 |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4.18억 위안, 14.86억 위안, 15.44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각각 33배, 31배, 30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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