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하문텅스텐(600549.SH) AI 신소재 플랫폼으로 성장, 목표가 75.2위안

궈진증권은 3대 사업의 시너지 효과와 AI 재료 영역의 다각화된 배치에 주목하며 하문텅스텐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75.2위안을 제시했다.

하문텅스텐은 텅스텐·몰리브덴, 희토류, 에너지 신소재를 아우르는 종합 AI 신소재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공급 제한으로 텅스텐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반도체 및 고급 인쇄회로기판(PCB) 등 분야의 호경기로 고급 텅스텐 재료의 국산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2026년 7월 24일 기준 65% 텅스텐 정광의 평균 가격은 톤당 41.3만 위안을 기록했으며, 향후 새로운 상승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구분주요 내용
65% 텅스텐 정광 평균 가격톤당 41.3만 위안 (2026년 7월 24일 기준)
자원 자체 공급률 목표현재 약 20% → 향후 70%로 확대 계획

하문텅스텐의 텅스텐 자원 자체 공급률은 약 20% 수준이나 향후 7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보바이쥐뎬 유마포 텅스텐·몰리브덴 광산은 2027년 완공 예정으로 연간 3,200톤의 텅스텐 정광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회사 샤먼진루(지분율 70%)의 막대 소재 총생산 능력은 프로젝트 가동 후 7,800톤을 넘어설 예정이며, 일본 규제 조치에 따른 국산화 대체 수혜가 기대된다.

자회사 베이스커의 바륨 타이타네이트 생산력은 2026년 6월 기준 약 1,960톤으로, 2,400톤 증설분이 2028년 10월 가동되면 MLCC 재료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항목2026년(E)2027년(E)2028년(E)
매출 (위안)698.2억829.2억932.9억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위안)49.8억63.9억79.7억
EPS (위안)3.134.035.02

2026~2028년 하문텅스텐의 매출은 각각 698.2억 위안, 829.2억 위안, 932.9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49.8억 위안, 63.9억 위안, 79.7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3.13위안, 4.03위안, 5.02위안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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