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증권은 궈청광업에 대해 몰리브덴과 리튬 등 자원 가격이 점진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자원 채굴 및 가공 일체화 작업을 통해 수익성이 한층 더 개선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 개선은 몰리브덴 정광의 판매량 및 판매가 상승, 이산화티타늄의 생산 원가 절감과 수요 회복에 따른 영향이 컸다.
또한 투자 회사 진진광업의 리튬정광 생산·판매 확대 및 가격 상승에 따른 투자수익도 크게 늘어났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예상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9억~10억 위안 | 72.82%~92.02% |
동사는 네이멍구 자치구 소재 다수지 몰리브덴 광산을 보유한 궈청실업의 잔여 지분 40%를 23.68억 위안에 현금 인수해 100% 자회사로 전환할 계획이다.
향후 연간 800만 톤 규모로 증설이 완료되면 몰리브덴 정광 생산능력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아울러 자회사 궈청리튬의 연산 20만 톤 규모 리튬염 1기 사업 중 6만 톤 배터리 제조용 탄산리튬 생산라인이 시운전을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를 통해 리튬 광석 확보부터 다운스트림 가공에 이르는 일체화 밸류체인을 완성하며 수익성 극대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위안) | 72.37억 | 80.37억 | 84.37억 |
| 매출 전년 대비 증감률 | 50.6% | 11.1% | 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위안) | 20.23억 | 28.03억 | 31.97억 |
| 순이익 전년 대비 증감률 | 88% | 38.6% | 14% |
| 주당순이익(EPS, 위안) | 1.71 | 2.37 | 2.7 |
| 주가수익비율(PER) | 15.6배 | 11.2배 | 9.9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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