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촹증권은 자본시장 지원과 주주 환원 확대에 나선 태평양보험에 투자의견 추천과 목표가 49.7위안을 유지했다.
태평양보험은 자본시장의 확고한 지원과 주주 환원 확대에 대한 공시를 발표했다.
태평양보험은 올해 들어 보험자금의 장기 투자 우위를 바탕으로 주식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기술 성장, 소비, 신에너지 분야 주식 및 ETF 투자를 지속해 신품질 생산력 육성을 지원하고 시장의 장기 자금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종신보험의 배당형 전환에 따른 부채 자금의 리스크 선호도 상승은 주식 자산 배분 비중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태평양보험은 2026년 중간 배당을 적극 준비 중이며, 이는 태평양보험 설립 이래 첫 중간 배당이 될 예정이다.
태평양보험은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배당을 책정하며, 최근 2년간 배당성향을 30% 수준으로 유지해 안정적인 배당을 지속해 왔다.
주요 지표 및 실적 전망
| 구분 | 주요 수치 / 비중 |
| 2025년 말 자산 배분 중 주식·주식형 펀드 비중 | 13.4% |
| 최근 2년 배당성향 | 30.0% |
| A주 배당수익률(TTM, 2026년 7월 20일 기준) | 3.64% |
| H주 배당수익률(TTM, 2026년 7월 20일 기준) | 4.49% |
| 2026년 예상 EPS | 6위안 |
| 2027년 예상 EPS | 6.7위안 |
| 2028년 예상 EPS | 7.5위안 |
태평양보험은 2026년 7월 20일 기준 A주 및 H주 배당수익률이 각각 3.64%, 4.49%로 방어적 자산으로서의 투자 가치가 뛰어나다.
태평양보험은 대형 보험사로서 장기 자금 우위를 발휘해 자본시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주주 환원에도 적극적이다.
상반기 증시 호조에 힘입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되며, 3분기 기저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투자 스타일로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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