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네이멍구화력발전(600863.SH)의 석탄·전력 일원화 우수성과 신재생에너지 성장세를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5.83위안을 제시했다.
동사는 화넝그룹의 네이멍구 및 화북 지역 에너지 보장 플랫폼이자 북방전력의 석탄·전력 일원화 사업 통합 주체다.
동사의 화력발전 자산은 안정적인 규모를 유지하고 있으며, 용량 전기 가격 및 계통 조절 가치 확대로 수익 안정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자산 측면에서는 웨이자마오 석탄광산을 보유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2025년 12월 동사는 53억 위안 규모의 풍력발전 자산 인수로 신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을 3.6GW까지 늘렸다.
건설 중인 2GW 규모의 풍력발전이 2026년 가동되면 녹색전력 부문 순이익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동사는 당기순이익의 70% 이상, 주당 최소 0.1위안 이상의 배당을 약속해 성장에 따른 주주환원 매력도 갖추고 있다고 판단된다.
[네이멍구화력발전 실적 및 설비 현황]
| 구분 | 주요 항목 | 수치 | 비고 |
| 2025년 실적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4.93억 위안 | – |
| 2026년 1분기 실적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6.94억 위안 | – |
| 2025년 말 기준 설비 | 총 설비용량 | 15.03GW | 신재생에너지 비중 24% |
| 자산 인수 및 건설 | 풍력발전 자산 인수 규모 | 53억 위안 | 신재생 설비용량 3.6GW로 확대 |
| 건설 중인 풍력발전 규모 | 2GW | 2026년 가동 시 녹색전력 순이익 20% 이상 증가 예상 |
[네이멍구화력발전 향후 실적 전망 추정치]
| 연도 | 예상 매출 | 전년 대비 증감률 | 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대비 증감률 | 예상 EPS |
| 2026년 | 213억 위안 | 1% | 26.88억 위안 | 7.8% | 0.34위안 |
| 2027년 | 219억 위안 | 2.8% | 29.81억 위안 | 10.9% | 0.38위안 |
| 2028년 | 219억 위안 | 0.1% | 31.26억 위안 | 4.8% | 0.4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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