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식품, 신희망농업, 원스식품 등 중국 3대 돈육 상장사가 2026년 6월 생돈 판매 실적을 발표했다.
목원식품과 원스식품의 판매량은 전월 및 전년 동기 대비 모두 감소했으나, 신희망농업은 증가세를 기록했다.
매출과 평균 판매 단가는 3대 기업 모두 전월 및 전년 동기 대비 일제히 감소했다.
2026년 6월 3대 양돈 기업의 생돈 판매량과 매출 및 전월·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은 다음과 같다.
| 기업명 | 6월 판매량 (만 마리) | 전월 대비 판매량 증감 |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 증감 | 6월 매출 (억 위안) | 전월 대비 매출 증감 |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증감 |
| 목원식품 | 622.7 | -9.5% | -11.28% | 75 | -12.4% | -41.4% |
| 원스식품 | 257.09 | -3.08% | -14.51% | 30.78 | -5% | -37.44% |
| 신희망농업 | 125.44 | 1.7% | 27.35% | 13.84 | -0.15% | -17.18% |
평균 판매 단가도 동반 하락했는데, 전월 대비 약 1%, 전년 동기 대비 31%~35% 수준의 하락세를 보였다.
3대 기업의 kg당 평균 판매 단가 및 상세 하락률은 다음과 같다.
| 기업명 | 6월 평균 단가 (위안/kg) | 전월 대비 단가 증감 | 전년 동기 대비 단가 증감 |
| 목원식품 | 9.69 | -1.1% | -31.18% |
| 원스식품 | 9.62 | -0.82% | -33.15% |
| 신희망농업 | 9.35 | -1.37% | -34.06% |
목원식품과 원스식품은 생돈 시장의 시황 변동과 판매량 감소를 매출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신희망농업은 시장의 공급 과잉으로 인해 평균 판매 단가가 전년 대비 크게 하락하면서 매출이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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