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6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041.24p(-0.06%)
-선전성분지수 15416.80p(-1.16%)
-촹예반지수 3948.86p(-1.77%)
-홍콩항셍지수 23616.32p(+1.14%)

<정책/이슈>
◆발개위, 최근 2026년 제3차 ‘양중(兩重, 국가 중대 전략 실시와 중점 분야 안전 능력 건설)’ 프로젝트 하달
-초장기 특별 국채 자금 1,935억 위안 배치
-올해 들어 발개위와 산업 유관 부처 8천억 위안 자금 배치해 1,417개 중대 프로젝트 건설 지원
◆올해 가을 출시 예정인 화웨이 Mate90 시리즈 새로운 기린 칩 탑재 계획
-새로운 기린 칩은 시간 단축에 주목한 ‘타오의 법칙’에 기반한 칩
◆가격 인상 흐름 전이되며 소비 시장 메모리 칩 가격도 전면 인상
-1테라바이트 SSD 가격 500위안에서 1,000위안으로 인상

<산업>
◆[증권] 상장사 재융자 정책 개정에 증권주 수혜 전망
-최근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증감회)는 상장사 재융자 규칙을 개정, 정기 발행 제도 도입과 함께 소액 신속 재융자 한도를 대폭 상향
-상하이와 선전증권거래소 상장사의 소액 신속 재융자 상한선은 기존 3억 위안에서 6억 위안으로 두 배 확대
-이러한 제도적 변화는 자본시장의 자금 조달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대규모 조달에 따른 시장 충격을 완화하고 기업들이 적시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할 것
-또한 증권업계의 고질적인 동질화 경쟁을 탈피하고 차별화된 발전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
-중신증권(600030.SH), 궈타이하이퉁증권(국태군안)(601211.SH), 화태증권(601688.SH) 등 추천주 제시
◆[가전] 냉장고·세탁기 수출 호조,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올해 2분기 중국 백색가전 내수 판매는 전반적으로 부진했지만 이는 지난해 높은 판매 기저에 따른 영향 때문
-하반기부터는 기저효과 완화와 함께 점진적인 회복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해외 시장은 여전히 강한 성장세 지속, 세계 각국의 폭염과 유통업체 재고 확충, 무역환경 개선 등이 수출 회복을 이끌고 있어
-글로벌 생활가전 시장이 단기적으로는 내수와 수출의 온도차를 보이겠지만, 해외 시장 확대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기업들의 경쟁력이 더욱 부각될 것
-격력전기(000651.SZ), 메이디그룹(000333.SZ), 칭다오하이얼(600690.SH) 등 관심주로 제시

<기업>
◆헝이석유화학(000703.SZ) 전 거래일 종가 15.18위안(+4.26%)
원유 정제 사업 수익성 개선 ‘목표가 최고 17.6위안’
-동사의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5억~6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26.31%~2,546.88%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
-동남아 석유 완제품 시장의 공급 부족 사태로 싱가포르의 2~6월 디젤 가격은 최고 88달러, 가솔린 가격은 최고 24달러까지 상승하면서 동사의 원유 정제 사업 수익성이 대폭 개선
-단시간 내 경쟁사 출현 가능성이 낮고 안정적인 생산·판매 네트워크까지 구축하면서 이번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원유 가격 상승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은 것으로 분석
-생산 시설에 투자를 완료해 석유 완제품 및 화학제품 시장점유율은 한층 더 상승할 것으로 기대
◆궈타이하이퉁증권(국태군안)(601211.SH) 전 거래일 종가 19.8위안(+2.22%)
IPO 증가에 실적 대폭 성장 전망 ‘매수’
-2026년도 상반기 예상 실적에 따르면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00억~20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30% 증가할 것으로 예상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192억~198억 위안으로 164~171% 증가할 전망
-이는 커촹반과 촹예반의 IPO 증가로 투자 수익이 대폭 증가한 덕분
-자산관리 분야는 궈타이쥔안과 하이퉁증권의 합병 이후 시장점유율이 크게 상승
-동사는 2026년 1분기 말 자산 규모 기준 업계 1위로, 자본시장 개혁에 따른 수혜를 계속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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