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1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12.45p(+0.44%)
-선전성분지수 16119.17p(-0.53%)
-촹예반지수 4260.72p(-1.89%)
-홍콩항셍지수 홍콩특별행정구 설립 기념일로 휴장

<정책/이슈>
◆중국증권투자펀드업협회, 일부 선두 프로그램 매매 사모펀드 좌담회 개최
-프로그램 매매 사모펀드의 현재 규모와 최근 1년 동안의 변화에 대해 논의
-각 프로그램 매매 사모펀드의 주력 전략 용량 상한 판단과 대응 요인 동질화의 차별화 조치 등에도 주목
◆상하이·선전·베이징증권거래소, 수정된 신규 거래 규칙 7월 6일부터 정식 적용 예정
-장외 고정가 거래가 모든 A주와 ETF로 전면 확대돼
-상하이와 선전 메인보드의 ST/*ST 종목 상·하한폭 ±10%로 조정
◆중국 국내선 유류할증료 인하 조짐 포착
-주위안항공 7월 5일부터 국내선 유류할증료 인하, 800km 이상 노선과 800km 이하 노선 각각 50위안, 30위안 인하

<산업>
◆[소매] 외자 브랜드 회복, 화장품 시장 경쟁 구조 변화
-최근 중국 시장에서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의 실적 회복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2025년 3분기부터 로레알, 시세이도, 에스티로더 등 주요 글로벌 화장품 기업의 성장률이 다시 플러스로 전환
-중국 대형 온라인 쇼핑 행사인 618 기간 동안 화장품 인기 순위 상위권에서 글로벌 브랜드 비중이 다시 증가하면서 외자 브랜드의 시장 영향력이 회복되고 있어
-향후 성장 기업은 브랜드력 강화, 다브랜드 전략, 글로벌 시장 진출 능력을 갖춘 기업이 될 것
-프로야화장품(603605.SH), 완메이바이오(603983.SH), 베이타이니바이오(300957.SZ), 상하이자화(600315.SH) 등 관련주 주목
◆[비철금속] 공급망 리스크 속 전해알루미늄 산업 구조 변화 전망
-최근 글로벌 원자재 시장에서 원가 비중이 높은 전력 공급 모델과 핵심 원료인 알루미늄 광석의 수급 불균형 문제가 부상
-중국 정부는 공급 측 개혁을 통해 생산 능력 한계치를 엄격히 통제하고 있으나 최근 고수익 주기에 진입한 일부 기업들이 초과 생산에 나선 상황
-핵심 수입국인 기니가 자국 내 산업사슬 육성을 목적으로 알루미늄 광석 수출 통제를 강화할 움직임을 보여
-이에 따라 원료 공급망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글로벌 전해알루미늄 생산량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
-업스트림 알루미늄 원자재 기업이나 알루미늄 제련 기업들이 산업 구조 변화 속 수혜를 입을 전망
-중국알루미늄(601600.SH), 톈산알루미늄(002532.SZ) 등 추천주 제시

<기업>
◆산푸신소재(688359.SH) 전 거래일 종가 213.50위안(+7.59%)
다각화 사업 성장으로 실적 반등 기대 ‘매수’
-2026년 1분기 매출은 1.5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25.74%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57만 위안으로 3.01% 증가하며 경영 여건이 점진적으로 개선
-향후 고부가가치 인쇄회로기판(PCB) 전자화학품과 전용 설비 수주가 본격화되고 신형 배터리 핵심 소재의 산업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본격적인 수익성 회복 단계에 진입할 것
-PCB 부문 사업에서는 ‘설비+공정+소재’ 협력 혁신 전략을 통해 AI 구동 고부가가치 PCB의 국산화 수혜 보고 있어
-설비 부문에서는 자회사 밍이전자가 개발한 캐리어 보드 VCP 도금 설비가 시제품 생산에 들어가
◆즈광(000938.SZ) 전 거래일 종가 29.93위안(+3.71%)
AI 서버 사업 고성장세 지속 전망 ‘매수’
-핵심 자회사인 ‘신화싼(H3C)’의 지분율을 2026년 87.98%까지 전격 확대하며 핵심 자산을 크게 강화
-글로벌 AI 자본지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동사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분리 트렌드에 발맞춰 JDM 공동 개발 모델을 통해 클라우드 업체의 맞춤형 백색 상자 스위치 수요를 충족
-추가로 동사는 LPO, NPO, CPO 등 다양한 기술 노선이 공존하는 시장 변화 속에서 클라우드 고객사와의 협동을 통해 신속한 양산 능력도 갖춰
-향후 동사의 업계 주도주 지위는 더욱 공고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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