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통우통신(002792.SZ)에 대해 상업용 우주항공 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가 크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동사는 안테나 분야에서 약 30년간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위성 인터넷 및 해외 시장 개척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다각화된 국내외 위성 프로젝트 참여와 제품 라인업 확장을 통해 고성능 통신 인프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지고 있다.
동사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2.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7% 증가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0.13억 위안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
제품 및 기술 측면에서 동사는 국내 주요 위성 인터넷 계획에 전방위로 참여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24년 12월 훙징테크 지분 투자를 시작으로 2025년 10월에는 최초의 웅안 1호를 생산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국내 특정 위성의 광대역 단말기 사업을 수주하고 상하이위안선에 1억 위안을 투자해 위성 안테나 부품 주문을 확보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아울러 동사의 지상 단말 제품은 스타링크 위성 계획과 호환성을 갖추어 마이크로 와이파이 제품을 통해 무선 상호 연결을 구현했다.
여기에 2026년 5월에는 마이크로파 및 밀리미터파 칩 전문 기업인 난징마이스커테크에 3,000만 위안의 투자를 단행해 지분 4.1096%를 확보함으로써 상업용 우주항공 산업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와 더불어 동남아, 중동,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4G·5G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수요가 왕성한 해외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글로벌 통신사들의 지속적인 투자 수요 속에서 동사의 2025년 해외 매출은 4.4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96% 성장했으며 위성 사업과 결합해 동사의 해외 사업 규모는 강한 성장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통우통신 실적 추이 및 전망]
| 연도/분기 | 매출액 (억 위안) | 매출액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순이익 증감률 | EPS (위안) | PER (배) |
|---|---|---|---|---|---|---|
| 2026년 1분기 | 2.80 | 11.57% | -0.13 | 적자전환 | – | – |
| 2026년 (예상) | 17.31 | 55.93% | 1.60 | 290.11% | 0.31 | 111.93 |
| 2027년 (예상) | 25.72 | 48.56% | 2.81 | 74.87% | 0.54 | 64.00 |
| 2028년 (예상) | 31.23 | 21.42% | 3.61 | 28.82% | 0.69 | 49.69 |
[해외 매출 현황]
| 구분 | 2025년 해외 매출액 | 전년 대비 증감률 |
|---|---|---|
| 해외 사업 부문 | 4.44억 위안 | 1.96% |
https://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