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싱증권은 AI 시대 속 선난써키트의 인쇄회로기판(PCB)과 서브스트레이트 사업 성장 기대감이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PCB, 패키지 기판, 전자제품 생산전문서비스(EMS)의 ‘3-In-One‘ 비즈니스 구조를 구축한 중국 대표 PCB 및 반도체 기업 중 하나이다.
선난써키트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9% 증가한 65.96억 위안을 기록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3.01% 급증한 8.5억 위안을 달성했다.
이는 AI 컴퓨팅 업그레이드와 메모리 시장 수요 증가 속에서 400G 이상 고성능 교환기 및 광모듈용 고부가 PCB 제품 비중이 확대되고 데이터센터 매출이 급증한 결과로 풀이된다.
PCB 부문은 AI 서버 인프라 확충에 따라 18층 이상 초다층판 및 고밀도집적판(HDI) 오더가 수직 상승하고 있다.
신에너지 자동차의 자율주행(ADAS) 및 다양한 산업계를 대상으로 한 전장용 제품 사업도 강력한 성장 동력을 갖췄다.
특히 세계적인 AI 인프라 투자 과정 중 동사의 PCB가 주요한 서버 부품 중 하나로 인식되고 신에너지 자동차나 기타 스마트 설비용 PCB 및 반도체 수요도 크게 늘어 중장기적 관점에서 동사의 실적 성장 기대감은 상당한 편이다.
또한 반도체 패키지 기판 부문에서는 첨단 DRAM 제품 프로젝트 양산과 고성능 FCBGA 기판의 국산화 능력을 성공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어 향후 주요한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난써키트 2026년 1분기 실적 현황
| 항목 | 2026년 1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 | 65.96억 위안 | 37.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5억 위안 | 73.01% |
선난써키트 장기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항목 | 2026년 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7년 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8년 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 (위안) | 312.51억 | 32.16% | 400.32억 | 28.1% | 500.35억 | 24.9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위안) | 51.71억 | 57.85% | 71.86억 | 38.97% | 96.67억 | 34.53% |
| EPS (주당순이익/위안) | 10.08 | – | 14.01 | – | 18.84 | – |
| PER (주가수익비율/배) | 37.7 | – | 27.1 | – | 2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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