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AI 서버 전원 시장 진출과 신규 증설을 통해 성장 잠재력을 높이고 있는 신롄반도체제조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연산과 전력의 시너지를 핵심으로 고성능 고전압 BCD 공정을 업그레이드하고 8인치 탄화규소(SiC) 생산라인의 대규모 양산을 시작했다.
현재 데이터센터 전용 전원 공정 플랫폼을 핵심 고객사에 도입했으며, 서버 전원 사업은 향후 동사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사는 총 200억 위안(동사 30.12억 위안 출자, 지분율 25.1%)을 투자해 사오싱 4기 프로젝트에 착수하고, 월 생산력 5만 장 규모의 12인치 디지털-아날로그 혼합 칩 생산라인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라인은 28~55nm 차량용 MCU, AI 단말용 DSP, 55nm AI 서버 전원 관리 칩, 실리콘 포토닉스 및 SiGe 광통신 칩 등 5대 공정 플랫폼을 아우르며, AI 서버 전원과 광 상호연결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
프로젝트 완공 후 동사의 8인치 환산 기준 월 생산력은 40만 장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동사는 전력 반도체 및 아날로그 칩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실리콘 포토닉스 제조 생산력 부족을 보완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동사의 연간 실적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 연도 | 매출 전망 (억 위안)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억 위안) |
| 2026년 | 103 | 5.6 |
| 2027년 | 133 | 10.8 |
| 2028년 | 174 |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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