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궈젠제약(688336.SH): 자가면역 질환 파이프라인 상업화 ‘매수’

산성궈젠제약의 글로벌 권리 가치가 지속해서 드러나고 있으며 자가면역 질환 파이프라인의 상업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중타이증권산성궈젠제약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모회사 싼성제약화이자와 체결한 SSGJ-707의 글로벌 기술 수출 협력 조치 이후 임상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화이자는 비소세포폐암, 대장암, 소세포폐암 등 다수의 고형암을 대상으로 글로벌 다기관 임상을 시작했다.

동사는 해당 프로젝트의 권리 30%를 보유하고 있어 관련 라이선스 매출 인식이 지속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자가면역 질환 분야의 선두 입지도 공고하다.

주요 재무 실적 및 전망

2025년 동사는 ‘이싸이푸’의 집중구매 확대 영향에 대응한 시장 침투 전략으로 실적 압박기를 통과했다. 2025년 실적 및 향후 전망치 수치는 다음과 같다.

구분2025년 실적 (지속/증감)2026년 전망2027년 전망2028년 전망
총 매출41.99억 위안 (251.81%)19.05억 위안24.71억 위안30.79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28.99억 위안 (311.49%)6.23억 위안8.59억 위안10.44억 위안
의약품 제조 매출9.12억 위안 (-8.01%)

파이프라인 상업화 성과

자가면역 핵심 파이프라인의 상업화도 빨라지고 있다. IL-17A 단클론항체가 2026년 2월 중중도 판상 건선 치료제로 품목허가를 받아 상업화 대량 공급을 시작했다.

이외에도 다수의 이중·삼중 특이성 항체 혁신 과제가 임상시험계획에 진입했다. 이는 향후 동사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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