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전국적으로 휴머노이드와 체화지능의 실사용 사례를 만들기 위한 정책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9일 중국 공업정보화부와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가 연합해 ‘2026년도 휴머노이드와 체화지능 실전 훈련 액션플랜’을 공개했다.
이번 ‘액션플랜’에서는 제조업, 서비스업 및 기타 특수 환경에서 휴머노이드와 체화지능의 실제 훈련 사례를 수집하기 위해 관련 전문 조직, 연합체를 만들고 이들을 중심으로 ‘실제 훈련-데이터 수집-제품 업그레이드-규모화 운영’의 목표 완수를 위해 더 많은 정책 지원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특히 실제 적용 과정에서 실제 생산, 물류, 유지·보수, 요식업, 의료·요양, 안전생산, 긴급 구조, 방역 등 여러 환경에서 휴머노이드와 체화지능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극한의 환경도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더 완전한 데이터를 쌓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에 더해 휴머노이드, 체화지능 업계에서도 이번 조치에 적극 참여해 연말까지 신뢰 가능한 데이터와 기술력을 확보하고 이를 토대로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에 진입할 것을 적극 주문했다.
휴머노이드 및 체화지능 실전 훈련 적용 분야
이번 ‘액션플랜’을 통해 기술 경쟁력 테스트와 데이터 수집을 진행하는 주요 환경은 다음과 같다.
| 대분류 | 세부 적용 및 테스트 환경 | 목표 |
|---|---|---|
| 제조 및 산업 환경 | 실제 생산, 물류, 유지·보수, 안전생산 | 극한 환경 테스트 및 데이터 수집 |
| 서비스 및 의료 환경 | 요식업, 의료·요양 | 기술 경쟁력 향상 및 실사용 사례 구축 |
| 특수 및 긴급 환경 | 긴급 구조, 방역 | 연말까지 신뢰 가능한 데이터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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