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화처필름(300133.SZ)이 풍부한 콘텐츠 라인업을 구축했고 컴퓨팅 인프라 운영 사업도 성장 기대감이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해는 ‘궈서팡화’, ‘진수이팡화’ 등 인기 드라마와 ‘즈사샤오숴자 2’, ‘쉰친지’ 등 영화를 공개하면서 미디어 사업 매출이 26.26억 위안을 달성했다.
올해 1분기는 신작 공개가 지연되면서 실적이 잠시 일시적으로 후퇴했다.
향후 프로젝트 예비 수량은 충분하며 ‘벙페이다오디’, ‘치웨더이톈’ 등 작품이 제작 후기 단계에 진입했고 상반기 다수의 신작이 크랭크인에 들어갔다.
이에 더해 온라인 쇼츠 드라마 판권이 해외 수출 등 해외 시장 공략도 가속화되면서 동사의 판매 채널도 한층 더 확장됐다.
전략적으로는 ‘미디어+AI’ 전략을 추진해 여러 프로젝트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제작 체계를 구축하는데 성공해 대표 ‘AI 미디어’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에 더해 고부가가치인 인터넷 데이터센터(IDC) 임대 사업도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2025년 IDC 운영 사업 매출은 1.26억 위안에 달했는데, 현재 동사는 약 8,000P 규모의 지산 IDC 인프라를 구축했고 다운로드 AI 영상 생성 및 디지털 콘텐츠 생산 수요에 맞춰 규모를 확장 중인 만큼 동사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갖길 권고한다.
주요 기간별 실적 추이
화처필름의 연간 및 1분기 실적 현황과 전년 대비 증감률은 다음과 같다.
| 기간 | 매출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비고 |
| 2025년 연간 | 28.28억 위안 | 45.87% | 1.91억 위안 | -21.36% | 미디어 매출 26.26억 위안(+39.54%) / IDC 매출 1.26억 위안(+602.65%) |
| 2026년 1분기 | 3.93억 위안 | -32.94% | 0.81억 위안 | -11.78% | 신작 공개 지연으로 일시적 후퇴 |
향후 실적 및 주요 재무 지표 전망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동사의 매출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연도 | 매출 전망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대비 증감률 | EPS | PER |
| 2026년 | 30.24억 위안 | 6.91% | 3.51억 위안 | 83.72% | 0.19위안 | 39.9배 |
| 2027년 | 33.49억 위안 | 10.73% | 4.08억 위안 | 16.12% | 0.22위안 | 34.36배 |
| 2028년 | 36.54억 위안 | 9.12% | 4.72억 위안 | 15.79% | 0.25위안 | 29.68배 |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