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톈화신에너지가 글로벌 리튬 자원을 대거 확보해 리튬 가격 상승 분위기 속 수익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 예상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했다. 하지만 리튬 가격 하락 주기의 영향으로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
2026년 1분기에는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직전 분기 대비 급증하며 실적 바닥을 다지고 반등하기 시작했다.
리튬 업계에서 자본지출 축소와 배터리 및 ESS 시장의 강한 수요로 탄산리튬 수급이 과잉에서 긴밀한 균형 상태로 반전됨에 따라 향후 실적 성장 동력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동사는 의료기기 사업에서 출발해 배터리용 수산화리튬 선도 기업으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주요 리튬 자회사의 지분을 주요 고객사인 CATL에 양도하면서 강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이는 동사의 주요한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 말 기준 동사는 중국 내 3대 생산기지에서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을 포함한 리튬염 연간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
리튬 광산 부문에서는 나이지리아에서 가동 중인 오가파 광산을 통해 리튬 정광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자원량을 보유해 채굴 규모로 설계된 진즈펑 리튬 광산이 2027년 하반기 본격적인 생산을 앞두고 있어 향후 원가 절감과 자급률 상승 효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적 및 주요 지표 추이
| 기간 및 지표 | 수치 | 증감률 |
|---|---|---|
| 2025년 매출액 | 75.49억 위안 | 14.23% |
|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02억 위안 | -51.77% |
|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9.7억 위안 | 162% (전분기 대비) |
생산 능력 및 자원량 현황
| 구분 | 세부 항목 | 규모 및 역량 |
|---|---|---|
| 2025년 말 생산 능력 | 수산화리튬 | 연간 13.5만 톤 |
| 탄산리튬 | 연간 3만 톤 | |
| 총 리튬염 | 연간 16.5만 톤 | |
| 장기 생산 목표 | 총 리튬염 | 25~26만 톤 |
| 진즈펑 리튬 광산 | LCE 자원량 | 약 420만 톤 |
| 연간 채굴 설계 규모 | 연간 900만 톤 |
톈화신에너지 향후 실적 전망치
| 연도 | 매출액 전망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대비 증감률 | 예상 EPS | 예상 PER |
|---|---|---|---|---|---|---|
| 2026년 예상 | 216.21억 위안 | 186.41% | 47.33억 위안 | 1,076.89% | 5.7위안 | 14.13배 |
| 2027년 예상 | 248.98억 위안 | 15.16% | 53.15억 위안 | 12.29% | 6.4위안 | 12.58배 |
| 2028년 예상 | 283.61억 위안 | 13.91% | 64.6억 위안 | 21.54% | 7.78위안 | 10.35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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