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가 서비스업 소비 촉진을 위한 본격적인 정책 지원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28일 상무부는 정책 언론브리핑을 통해 서비스업 소비 회복을 위한 더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연구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업의 업황 회복을 이끌 것이라 밝혔다.
특히 ‘관광+’, ‘요식업+’, ‘체육+’, ‘엔터+’ 등 개별 서비스업 맞춤형 지원 정책을 시행해 더 많은 서비스업 소비 촉진 정책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정부 차원의 서비스업 소비 지원을 위한 소비 쿠폰 발급이나 세수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지방정부는 실제 주민 서비스업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조치를 마련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에 더해 ‘서비스업 제공 능력 확대 및 질적 성장 의견’과 ‘서비스업 소비 질적 성장 작업’ 등 그간 공개한 서비스업 소비 진작 정책과 연계해 더 본격적인 소비 진작 정책을 시행한다.
추가로 ‘제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 동안 서비스업 소비 회복을 이끌 더 완전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여 서비스업의 규모를 한층 더 확대할 것이라 밝혔다.
중국 상무부가 발표한 서비스업 소비 촉진 정책의 핵심 추진 방향은 다음과 같다.
| 정책 구문 | 주요 세부 지원 내용 |
| 개별 맞춤형 지원 | ‘관광+’, ‘요식업+’, ‘체육+’, ‘엔터+’ 등 업종별 융합 정책 시행 |
| 재정 및 금융 지원 | 정부 차원의 소비 쿠폰 발급 및 세수 우대 혜택 제공 |
| 지방정부 연계 | 주민의 실제 소비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별 세부 조치 마련 |
| 기존 정책 연계 | ‘서비스업 제공 능력 확대 및 질적 성장 의견’ 등과 시너지 창출 |
| 장기 계획 수립 | ‘제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 내 완전한 지원 체계 구축 |
중국 정부는 이와 같은 다각도 지원책을 통해 서비스업 소비를 진작하고 산업 규모를 한층 더 키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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