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증권은 신이성테크가 글로벌 주요 CSP이자 광 교환기 장비 업계 주도주 지위를 더 강화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는 전년 대비 큰 폭의 실적 성장을 달성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나 핵심 물량 긴장 및 환차손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성장세는 다소 완만했다.
특히 위안화 및 바트화의 가치 하락으로 인해 1분기 금융 비용이 급증하며 순이익률에 영향을 미쳤다.
신이성테크 연간 및 1분기 실적 현황
| 구분 | 수치 |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 |
| 2025년 매출 | 248.42억 위안 | 187.3% |
|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95.32억 위안 | 235.9% |
| 2026년 1분기 매출 | 83.42억 위안 | 105.8% |
| 2026년 1분기 금융 비용 | 5.2억 위안 | – |
동사는 전통적인 중저가 포트폴리오에서 탈피해 1.6T 등 고부가 가치 차세대 광모듈 위주로 고도화를 추진하며 괄목할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
선제적인 원자재 확보 및 공급 제한 전략을 시행함과 동시에 브로드컴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3nm 공정 기반의 3.2T 광모듈 양산 체제를 선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유럽 및 글로벌 생산 영토 확장을 위해 태국 2공장의 증설 및 가속화를 추진 중이며, 올해 생산 시설 풀가동 목표로 성장 기반을 다졌다.
OFC 2026에서 전격 공개한 자체 MEMS 미러 어레이 기술 기반의 320포트 OCS 제품을 비롯해 12.8T XPO, 6.4T NPO 등 혁신 제품은 앞으로 동사의 시장 주도주 지위를 더 공고하게 할 핵심 동력이다.
글로벌 컴퓨팅 인프라 투자가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이 분위기 속 동사의 광모듈 공급이 한층 더 늘며 동사의 사업 규모는 한층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연도 | 예상 매출 | 전년비 증감률 | 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비 증감률 | 예상 EPS | 예상 PER |
| 2026년 | 546.44억 위안 | 120% | 212.38억 위안 | 122.8% | 21.33위안 | 32.8배 |
| 2027년 | 992.6억 위안 | 81.6% | 405.36억 위안 | 90.9% | 40.7위안 | 17.2배 |
| 2028년 | 1,422.37억 위안 | 43.3% | 590.12억 위안 | 45.6% | 59.25위안 | 11.8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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