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는 해외 진출과 신기술을 통해 성장 기회를 맞이할 것이라 예상한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로 144.12위안을 제시한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8,039.6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46%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국내 수요 둔화 등의 영향으로 326.19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8.97% 감소했다.
동사는 신에너지차 침투율이 50%에 육박하는 시점에서 ‘차량 배터리+충전 네트워크’의 전략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모색 중이다.
이번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상온에서 10%에서 70%까지 5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다.
올해 말까지 국내 2만 개 이상의 급속 충전기를 확충해 전기차 시장점유율을 한층 더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동사는 전기차 시장을 넘어 충전 서비스 시장으로 사업을 본격 확장 중이다.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속 고유가 분위기 속에서 동사의 글로벌 시장점유율도 한층 더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재무 지표 및 실적 전망
| 연도 | 매출액 (억 위안) | 매출 증가율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순이익 증가율 | EPS (위안) | PER (배) |
|---|---|---|---|---|---|---|
| 2025년 | 8,039.65 | 3.46% | 326.19 | -18.97% | – | – |
| 2026년(예) | 9,044.11 | 12.49% | 401.61 | 23.12% | 4.4 | 21.23 |
| 2027년(예) | 10,051.00 | 11.14% | 471.27 | 17.35% | 5.17 | 18.09 |
| 2028년(예) | 11,392.95 | 13.34% | 600.74 | 27.47% | 6.59 | 14.19 |
동사의 해외 진출은 배터리 및 상용차 수출을 거쳐 승용차 대량 수출 및 현지화 생산 단계로 진입했다.
2025년 자동차 해외 수출은 101만 대를 돌파해 연평균 167.3%의 증가폭을 기록했다.
우즈베키스탄, 태국 공장에 이어 브라질, 헝가리, 인도네시아 등 많은 지역에서 연간 백만 대 규모의 현지 생산 능력을 확보해 무역 장벽을 우회하고 있다.
직접 선박을 대거 보유해 공급 능력도 강화했다.
추가로 지난해 말 기준 256만 대 이상의 스마트 커넥티드 자동차 보급과 ‘톈션즈얜 5.0′ 공개로 기술적 측면에서도 강한 경쟁력을 갖췄다.
따라서 동사가 글로벌 전기차 시장 경쟁력을 더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자들은 동사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갖길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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