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쥐제마이크로섬유(300819.SZ)의 전자 유리섬유 사업 성장 기대감이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2025년 전체 동사의 매출은 5억 7,7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3.68%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6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2.82% 감소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억 1,8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1% 줄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000만 위안을 기록했다.
반면 2026년 1분기 총이익률과 순이익률은 각각 31.01%, 9.23%를 기록하며 2025년 4분기 대비 각각 5.03%p, 6.29%p 상승해 이익 능력이 전분기 대비 뚜렷하게 개선됐다.
동사는 2026년 2월 ‘안후이건인테크‘ 사의 지분 80% 인수하며 전자 유리섬유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기존의 극세섬유 완제품, 모조 가죽 원단 등 네 가지 제품군에서 축적한 정밀 표면 처리 기술을 전자 유리섬유 생산에 적용해 시장 내 강한 경쟁력을 구축했다.
글로벌 전자 유리섬유 산업이 AI 컴퓨팅, 5G/6G 통신, 자동차 전자 등 다운스트림 산업의 고성장세 속 성장기에 진입함에 따라 동사의 수혜가 기대된다.
동사는 ‘안후이건인테크‘의 기존 유리섬유 고객을 인계받았고 현재 동박적층판(CCL) 분야로 시장을 확장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생산 설비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지난 4월 17일 약 1억 5,000만 위안을 투자해 일본 도요타의 설비를 인수했다.
5월 9일에는 총 12억 3,170만 위안이 투입되는 하이엔드 전자 유리섬유 생산 프로젝트를 위해 최대 11억 위안 규모의 정기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처럼 동사가 전자 유리섬유 시장에 진출해 새로운 실적 성장 동력을 갖춘 상황이기에 동사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실적 및 이익률 현황]
| 구분 | 2025년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1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2025년 4분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5억 7,700만 위안 | -3.68% | 1억 1,800만 위안 | -5.51% |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600만 위안 | -12.82% | 1,000만 위안 | – | – |
| 총이익률 | – | – | 31.01% | – | 5.03%p |
| 순이익률 | – | – | 9.23% | – | 6.29%p |
[향후 실적 및 지표 전망]
| 구분 | 2026년 (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7년 (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8년 (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7.44억 위안 | 28.79% | 9.65억 위안 | 29.79% | 12.52억 위안 | 29.73%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02억 위안 | 81.6% | 1.37억 위안 | 34% | 1.77억 위안 | 29.37% |
| EPS | 0.68위안 | – | 0.92위안 | – | 1.19위안 | – |
| PER | 118.69배 | – | 88.31배 | – | 68.26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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