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진증권은 제품 다각화 협력과 과학기술형 녹색 화학공업 신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 중인 싱파화학그룹(600141.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해 글로벌 경제 침체와 화학공업 업황 부진으로 주요 제품의 가격이 하락하며 동사는 단기적으로 경영에 압박을 받았다.
다만 순환 경제 산업사슬의 우위를 바탕으로 유기실리콘 가죽, 황린 기술 업그레이드 등 중점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인프라를 다졌다.
2025년 연구개발비는 13.19억 위안으로 매출의 4.5%를 차지했다.
이를 통해 광학 고해상도 포토레지스트용 광개시제 제조 기술의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리튬인산철 제품은 4세대 수준에 도달해 업계 선두 기업에 도입되기 시작했다.
동사는 인, 실리콘, 유황, 소금, 불소의 융합 발전을 적극 모색하며 과학기술형 녹색 화학공업 신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현재 인광석 자원 매장량 약 6.25억 톤, 인광석 설계 생산능력 642.2만 톤/년으로 업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자회사 싱푸전자는 전자용 인산 6만 톤, 전자용 황산 10만 톤 등의 생산력을 갖추고 있으며 SMIC, 화훙그룹, SK하이닉스, 창장메모리 등 국내외 유명 반도체 고객사에 납품 중이다.
또한 자회사 싱순신소재가 칭하이푸디(비야디의 손자회사)와 리튬인산철 위탁 가공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신에너지 헤드 공급망 진입을 통한 경쟁력 강화도 기대된다.
동사의 과거 실적 및 향후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주요 과거 실적 현황
| 기간 | 매출(억 위안) | 매출 전년동기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년동기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분기비 증감률 |
| 2025년 | 293.00 | 3.18% | 14.92 | -6.83% | – |
| 2026년 1분기 | 74.52 | 3.09% | 2.57 | -17.37% | 47.75% |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연도 | 매출 전망(억 위안) | 매출 전년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억 위안) | 순이익 전년 대비 증감률 | PER |
| 2026년 | 337.67 | 15.2% | 22.76 | 52.5% | 17.0배 |
| 2027년 | 367.08 | 8.7% | 26.19 | 15.1% | 14.8배 |
| 2028년 | 392.64 | 7.0% | 30.80 | 17.65% | 12.6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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