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메모리 내 계산(Compute-in-Memory, CIM) 기술의 성공적인 상용화와 신규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는 쥐신테크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2.3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74%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4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49% 증가했다.
이러한 성장은 기술 및 자원 우수성의 돌파구 마련과 AI 기술의 강력한 발전 덕분이다.
특히 온디바이스 AI 프로세서 칩의 선두 오디오 브랜드 침투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매출이 고속 성장했다.
이와 더불어 저지연·고음질 무선 오디오 제품과 고급 스피커의 선두 브랜드와 협력을 심화하면서 매출이 크게 늘었다. 1분기 기준 AI 적용 제품의 매출 비중은 25%를 초과했다.
동사의 1세대 CIM 기술은 이미 다양한 칩 제품군으로 상용화됐다.
저지연·고음질 무선 오디오 분야의 ATS323X 칩은 무선 마이크, 무선 게이밍 헤드셋 등에 탑재되어 양산 및 출시됐고, 온디바이스 AI 프로세서 분야의 ATS362X 칩은 시장 배치가 완료됐다.
스마트 웨어러블 분야의 ATW609X 칩은 AI 글라스, AI 노트 등의 개발을 추진 중이다.
동사는 브랜드 침투율과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이며 하만, 소니, DJI, 레이저 등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력을 심화하고 있다.
또한 기존 오디오 사업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응용 분야를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다.
스마트 오피스 분야에서는 AI 노트 등을 출시했으며, 스마트 웨어러블 분야에서는 전문 스포츠 워치 시장 진입 및 라이딩, 다이빙용 시계를 양산했다.
BLE 초저전력 연결 분야에서는 ATB111X 칩 기반의 연속혈당측정기(CGM) 솔루션을 출시해 개인 건강 관리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2026년 1분기 실적 동향
| 항목 | 수치 (억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비고 |
| 매출 | 2.38 | 23.74% |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0.49 | 17.49% | – |
| AI 적용 제품 매출 비중 | 25% 초과 | – | 1분기 기준 |
향후 주요 경영 지표 전망
| 연도 | 예상 매출 (억 위안) | 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예상 PER |
| 2026년 | 12.81 | 2.97 | 30배 |
| 2027년 | 17.82 | 4.03 | 22배 |
| 2028년 | 24.40 | 5.59 | 16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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