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수서산’ 프로젝트로 컴퓨팅 인프라 일체화 구축 계획

중국 정부가 전국 컴퓨팅 인프라 일체화 작업을 시행할 것이라 강조했다.

18일 신화사에 따르면 당일 딩쉐샹 중국 국무원 부총리는 이번 ‘제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 ‘전국 통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컴퓨팅 인프라 연계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관계를 높여갈 것이라 밝혔다.

이를 위해 컴퓨팅 인프라 구축 확대 및 사용 환경 개선 조치에 착수한다.

특히 동부 지역의 막대한 컴퓨팅 인프라 수요를 서부 지역의 에너지 자원과 연계한 컴퓨팅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동수서산‘ 프로젝트를 적극 시행해 신재생에너지와 컴퓨팅 인프라를 연계하는 작업 속도를 높인다.

특히 네이멍구 자치구, 구이저우성 등 태양광, 풍력 자원이 충분한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활용해 컴퓨팅 인프라를 가동하여 컴퓨팅 인프라 운행 효율성을 높이는데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전국적인 컴퓨팅 인프라 확충을 통해 설비의 규모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더 높은 데이터·네트워크 보안 시스템을 구축해 컴퓨팅 인프라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 밝혔다.

이를 토대로 도심지의 컴퓨팅 인프라 최저 지연율을 낮추고 전국 컴퓨팅 인프라 규모를 대폭 높일 것이라 강조했다.


중국 컴퓨팅 인프라 구축 목표 지표

목표 항목목표 수준
도심지 컴퓨팅 인프라 최저 지연율1ms 이하
성(省)급 지역 최저 지연율3ms 이하
전국 컴퓨팅 인프라 규모166EFL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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