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 규제 강화로 공급 축소, 관련주 주목

화푸증권은 양돈업계의 생산능력 조절 정책 강도가 강해졌다며 관련주를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최근 중국 농업농촌부가 새로운 양돈업계 생산능력 조정 방안을 시행했다.

이번 조치로 전국 번식용 모돈의 적정 사육 규모가 하향 조정됐다.

정부는 동시에 생산능력 3단계 경보 구간도 축소해 시장 이상 징후 발생 시 더 빠르게 개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국가급 생산능력 조정 대상 범위를 확대해 대형 양돈 기업들을 중점 관리 대상에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업계에 대한 정부의 관리·감독과 생산능력 통제 강도는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투자의견과 관련해 양돈업계의 지속적인 적자 국면과 정부 규제 강화가 맞물리면서 공급 축소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분석된다.

이에 따라 양돈 섹터에 대한 펀더멘털 투자기회를 주목할 것을 추천한다.


양돈업계 생산능력 조정 주요 내용

구분조정 전조정 후 및 조치 내용
전국 번식용 모돈 적정 사육 규모3,750만 마리로 조정
생산능력 3단계 경보 구간구간 축소 (시장 이상 징후 시 빠른 개입)
국가급 생산능력 조정 대상 범위확대 (대형 양돈 기업을 중점 관리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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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푸증권 제시 관심주

양돈 섹터의 공급 축소 기대와 펀더멘털 투자기회 부각에 따라 화푸증권이 제시한 관심주는 다음과 같다.

  • 목원식품(002714.SZ)
  • 원스식품(300498.SZ)
  • 더캉농업(02419.HK)
  • 선눙농업(605296.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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