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콴퉁둥리정보(301236.SZ)에 대해 단기적 수익성 압력이 컸으나 AI 컴퓨팅 사업이 신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350억 9,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2.05%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억 600만 위안으로 14.27% 늘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81억 1,7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79% 증가했다.
다만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 3억 5,000만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6.99% 감소했다.
이는 전략적 전환에 따른 비용 부담 등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 실적 항목 | 2025년 연간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1분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350억 9,000만 위안 | 12.05% | 81억 1,700만 위안 | 15.7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억 600만 위안 | 14.27% | -3억 5,000만 위안(손실) | -76.99% |
동사는 현재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일체화, 전방위적인 스마트화’ 전략을 추진하며 AI 인프라, 컴퓨팅 지능, 시나리오 지능, 단말 지능의 4대 핵심 축을 바탕으로 ‘기업용 AI 팩토리’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스마트 컴퓨팅 사업에서는 AI 서버, AI 액체 냉각 솔루션, 자체 서버 운영체제인 오픈율라를 포함한 일체형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특히 화웨이 성텅 생태계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한 점이 돋보인다.
성텅 AI 서버 및 AI 솔루션 상품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성텅 A2, 성텅 A3 기반 제품의 도입을 완료하며 판매 체계를 완비했고 통신사 프레임워크 입찰에도 성공했다.
또한 베이징, 샤오관 등지에 약 300P 규모의 자체 추론 컴퓨팅 인프라를 배치하여 컴퓨팅 역량을 더 키웠다.
신성장 동력인 ‘체화지능’ 사업의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이족 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S1과 바퀴형 작업 로봇 A2 등을 출시했으며, 특히 A2 로봇은 소량 생산 및 인도를 시작했다.
또한 자체 개발한 톈지 플랫폼을 기반으로 관로 순찰 로봇 G1, 측량 로봇 K1 등을 선보이며 시장 경쟁력은 한층 더 강화했다.
따라서 올해 동사는 신기술 서비스를 통해 실적 성장 동력을 강화할 것으로 보여 동사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 향후 실적 전망 추정치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예상 매출액(억 위안) | 400.35 | 455.28 | 512.81 |
| 매출액 전년 대비 증감률 | 14.09% | 13.72% | 12.64% |
| 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3.27 | 4.22 | 5.4 |
| 순이익 전년 대비 증감률 | 58.63% | 29.12% | 27.96% |
| 예상 EPS(위안) | 0.32 | 0.41 | 0.52 |
| 예상 PER(배) | 132.35 | 102.5 | 80.1 |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