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난증권은 위차이동력에 대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전원 설비 사업 성장이 기대됨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625.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0.9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8%, 전분기 대비 50.3% 늘어났다.
1분기 순이익률은 6.4%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5%p 개선되어 수익성이 뚜렷하게 회복됐다.
2026년 1분기 주요 실적 및 수익성 지표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 전분기 대비(%) |
| 매출액 | 625.6억 위안 | 8.9% |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0.9억 위안 | 13.8% | 50.3% |
| 순이익률 | 6.4% | 1.5%p | 1.7%p |
| 엔진 판매량 | 22.1만 대 | – | – |
| 신에너지 동력 시스템 매출 | 16.9억 위안 | 200% | – |
전통적인 상용차 엔진 사업은 견조한 지배력을 유지했다.
가스 가격 하락에 따른 경제성 확보로 천연가스 중대형 트럭용 엔진 판매가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시장 점유율 54.7%를 달성했다.
신에너지 동력 시스템 매출 또한 약 200% 급증하며 친환경 전환의 성과를 보였다.
미래 핵심 성장 동력인 AI 전원 설비 시장에서의 입지도 강화됐다.
글로벌 AIDC 시장 확장에 가스터빈 수요가 대폭 증가했다. 올해 1분기 동사의 ‘M시리즈 대구경 가스터빈’ 판매량은 3,000대를 돌파했다.
이 중 데이터센터용 판매량은 전년 대비 240% 이상 성장했다.
AIDC 및 신기술 관련 주요 성과는 아래와 같다.
| 항목 | 내용 및 성과 |
| M시리즈 가스터빈 판매 | 3,000대 돌파 |
| 데이터센터용 가스터빈 판매 | 전년 대비 240% 이상 증가 |
| SOFC 시스템 | 유럽 CE 인증 획득 및 국제 선두 기술 확보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시스템도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다.
2026년 이후에도 노후 화물차 교체 보조금 정책과 물류 수요 회복에 힘입어 스마트 물류 및 부품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엔진 제품의 고도화와 데이터센터향 가스터빈의 판매 단가 상승이 수익성 향상을 견인할 전망이다.
향후 3년간의 실적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 연도 | 예상 매출액 | 증감률(%) | 예상 순이익 | 증감률(%) | PER |
| 2026년 | 2,609.79억 위안 | 12.58% | 142.39억 위안 | 30.27% | 21.4배 |
| 2027년 | 2,876.15억 위안 | 10.21% | 162.92억 위안 | 14.42% | 18.7배 |
| 2028년 | 3,196.78억 위안 | 11.15% | 189.84억 위안 | 16.52% | 16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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