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위안증권은 광다은행(601818.SH)이 매출 감소폭을 줄이고 순이자이익 성장세를 회복함에 따라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동사는 여러 분기 동안 이어진 역성장 흐름을 끊고 실적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2026년 1분기 주요 경영 실적 지표는 다음과 같다.
| 항목 | 2026년 1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318.11억 위안 | -3.8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14.59억 위안 | -8.06% |
| 순이자이익 | 234.69억 위안 | 4.13% |
| 자산 총액 | 7.2조 위안 | -0.38% |
| 대출 잔액 | 4.06조 위안 | -1.33% |
| 예금 잔액 | 4.2조 위안 | -1.62% |
동사의 순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13% 증가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투자 수익은 다소 부진했으나 공정가액 변동 수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실적을 뒷받침했다.
대출 수요 회복과 예금 자금 이탈 방지는 향후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았다.
다만 광다그룹의 전 금융 라이선스를 활용해 이탈 예금을 자산관리(WM) 상품으로 흡수하며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자산 건전성 및 자본 적정성 지표는 다음과 같다.
| 지표 | 2026년 1분기 말 수치 | 전분기 대비 변동 |
| 부실대출비율(NPL) | 1.32% | +0.05%p (5BP) |
| 대손충당금 적립률 | 162.22% | 소폭 하락 |
| 핵심 1급 자본 적립률 | 9.69% | 동일 유지 |
| 1급 자본 적립률 | 11.05% | – |
| 총자본 적립률 | 12.77% | – |
부실대출비율이 소폭 상승하고 대손충당금 적립률이 하락했으나 이는 리스크 처리를 위한 보편적 추세를 반영한 결과다.
자본 적립률은 충분한 수준을 유지하며 재무 건전성을 확보했다.
향후 3년간의 순이익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전년 대비 증감률 |
| 2026년 | 383억 위안 | -1.42% |
| 2027년 | 383억 위안 | 0.14% |
| 2028년 | 389억 위안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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