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중국중철(601390.SH)에 대해 2026년 1분기 실적 압박을 겪었으나 자원 이용 및 금융 물자 무역 부문의 성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실적은 신규 수주액 감소와 비용 증가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하락세를 기록했다.
인프라 건설, 설계 자문, 부동산 개발 등 주요 사업 부문이 부진했으나, 자원 이용 부문과 장비 제조 부문은 매출 증가를 기록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구체적인 1분기 경영 실적 지표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2026년 1분기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2,349.98억 위안 | -5.46%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3.59억 위안 | -27.65% |
| 비경상 손익 제외 순이익 | 38.92억 위안 | -29.91% |
| 신규 수주액 | 3,385.1억 위안 | -39.6% |
| 국내 수주액 | 3,057.3억 위안 | -38.2% |
| 해외 수주액 | 327.8억 위안 | -50.1% |
| 매출총이익률 | 7.93% | -0.53%p |
사업별로는 자원 이용 매출이 25.88% 증가했고, 금융 물자 무역 신규 수주액은 66% 급증했다.
반면 부동산 개발 부문은 매출이 22.04% 감소하며 수익성 저하의 원인이 됐다.
주주 환원 정책은 강화되는 추세다. 중국중철은 2025년 기말 배당금을 주당 0.086위안으로 책정했다.
또한 2026년 중간 배당 상한선을 상반기 순이익의 20%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향후 수익 전망은 다음과 같이 추정된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전년 대비 증감률 | 예상 PER |
| 2026년 | 229억 위안 | 0.16% | 5.46배 |
| 2027년 | 230억 위안 | 0.32% | 5.44배 |
| 2028년 | 235억 위안 | 1.95% | 5.34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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