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혁신 신약 매출 비중 확대와 국제화 전략의 성과를 바탕으로 항서제약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81.4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98%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2.82억 위안으로 21.78% 증가했다.
특히 혁신 신약 매출이 45.26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5.75% 성장했다.
혁신 신약이 전체 의약품 판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1.69%에 달해 동사는 혁신 신약 중심의 고품질 발전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됐다.
2026년 1분기 주요 실적 지표
| 항목 | 실적(억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매출액 | 81.41 | 12.98%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2.82 | 21.78% |
| 혁신 신약 매출 | 45.26 | 25.75% |
| BD(기술이전) 수입 | 7.87 | – |
2026년 혁신 신약 매출은 30% 이상의 높은 성장세가 확실시된다.
2025년 의료보험 협상에서 HER2 ADC, PCSK9 등 10개의 신규 품목이 국가 의료보험 목록에 포함됐다.
또한 2026년 내 총 12개의 신제품 및 적응증 승인이 예정되어 있어 매출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도 실적에 기여하고 있다.
1분기에만 GSK 관련 기술료 등 총 7.87억 위안의 BD 수입이 확정됐다. 파트너사인 카일레라(Kailera)가 미국 나스닥 상장에 성공하며 바이오텍 IPO 역사상 최대 규모인 6.25억 달러를 조달함에 따라 동사의 지분 수익성도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임상 역시 순조롭다.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인 HRS9531은 2026년 내 해외 임상 3상 환자 모집을 완료할 예정이다.
경구용 GLP-1 및 삼중 작용제 HRS-4729의 해외 임상도 연내 개시될 계획이다.
향후 순이익 및 가치 평가 전망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예상(억 위안) | PER(배) |
| 2026년 | 96.03 | 38.7 |
| 2027년 | 114.41 | 32.5 |
| 2028년 | 140.81 | 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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