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가격 반등, 밸류에이션 회복 기대감

신다증권은 철강 가격 반등으로 철강주의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했다. 지난 5월 9일 기준 일반철강종합지수는 전주 대비 톤당 83.82위안 오른 3,595.3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전주 대비 2.39% 상승했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3.36% 상승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기준 특수강종합지수는 전주 대비 0.35%, 전년 동기 대비 0.29% 오른 톤당 6,667.2위안을 기록했다. 철강 지수별 가격 변동 현황은 다음과 같다.

철강 종합지수 가격 및 등락 현황

구분현재가(위안/톤)전주 대비 증감전년 동기 대비 증감
일반철강종합지수3,595.32.39%3.36%
특수강종합지수6,667.20.35%0.29%

현재 중국PPI(생산자물가지수)가 경기 사이클 바닥 구간에 있는 가운데 향후 철강 섹터의 이익 회복 여력이 비교적 크다고 판단된다.

또한 시장 유동성이 풍부하고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회복 국면을 맞이할 수 있다고 분석된다.

철강 섹터는 중장기적인 전략적 투자 기회가 존재한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긍정적‘ 투자의견을 제시한다. 주요 관심주로는 화링철강(000932.SZ), 서우강(000959.SZ), 보산철강(600019.SH), 난징철강(600282.SH) 등을 제시한다.

https://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